3전 전승, CJ 엔투스 스타2 프로리그 단독 1위 차지
2015.01.07 11:5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 2015시즌가 1라운드 3주차가 CJ 엔투스의 단독 1위로 마무리 됐다. 지난 주차 공동 1위였던 SK텔레콤 T1은 통신사 더비에서 KT 롤스터에 3:2로 패배하며 3위로 하락했다. 특히 지난 주 팀의 3:0 승리로 625일 만의 출전이 무산됐던 조병세가 다시 한 번 출전 기회를 잡아 승리를 거뒀다


▲ CJ엔투스 단체 사진 (사진제공: 한국e스포츠협회)
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 2015시즌(이하 프로리그)가 1라운드 3주차가 CJ 엔투스의 단독 1위로 마무리 됐다. 지난 주차 공동 1위였던 SK텔레콤 T1은 통신사 더비에서 KT 롤스터에 3:2로 패배하며 3위로 하락했다.
특히 지난 주 팀의 3:0 승리로 625일 만의 출전이 무산됐던 조병세(CJ)가 다시 한 번 출전 기회를 잡아 승리를 거뒀다. 프라임과의 1게임에 출전한 조병세는 무려 637일 만에 프로리그에서의 승리를 거두며 팀의 3연승에 기여했다.
더불어 이 날 1승을 추가하며, 3승을 기록한 CJ 엔투스는 라운드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짓기 위해 단 2승만을 남겨놓은 상태다. CJ 엔투스가 연승 가도를 통해 가장 먼저 라운드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을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승패의 향방에 따라 각 선수들의 희비도 엇갈리고 있다. 이신형(SKT)은 이번 시즌 개막전 때 프로리그 복귀전을 치른 후 3연승을 달리고 있으며, 전지원(PRIME)과 이원표(ST-Yoe)가 정규시즌 각 7연패, 5연패 후 첫 승을 거두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강민수(삼성)와 이영호(KT)는 개막 후 3연패로, 전패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이영호는 전 시즌에 이어 정규시즌 6연패에 빠져 있어 팀의 이끌어가던 강력한 모습을 아직까지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실시간 전략게임 '스타 2: 군단의 심장’으로 진행되며 매주 월, 화 저녁 7시부터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W타워 지하 1층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다.
SNS 화제
-
1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2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3
데드 오어 얼라이브 "선정적 의상 줄이겠다"
-
4
[판례.zip] 실존 인물 본뜬 캐릭터 외모 비하, 모욕죄 성립될까?
-
5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6
P의 거짓 다음은 오즈의 마법사? '원더스 오브 O' 상표 출원
-
7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
8
내우외환 로블록스, 아동 안전 소홀 비판하는 난입 시위까지
-
9
[이구동성] 35% 틈 생긴 스마일게이트 성벽
-
10
시공의 폭풍 재가동, 잘아타스가 '히오스'에 온다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허문 '갓겜' 6선
-
2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3
[오늘의 스팀] PC판 창세기전 키우기, 동접 3만 달성
-
4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5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6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7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8
태블릿 최초 액체 냉각 도입한 ‘레드매직 아스트라 2’ 출시
-
9
[오늘의 스팀] 애니모 정식 출시, 동접 10만 명 기록
-
10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