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박터지는 승부,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7일 막 올린다
2015.01.07 12:5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의 대표 프로그램 '2015 스베누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가 나진 e엠파이어와 SKT T1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12주 간의 리그에 돌입한다. 오늘 저녁 6시부터 시작되는 이번 롤챔스 코리아는 이미 예고된 바와 같이 달라진 리그 진행 방식과 새로운 룰의 적용으로 어느 때보다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의 대표 프로그램 '2015 스베누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이하 롤챔스 코리아)'가 나진 e엠파이어와 SKT T1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12주간의 리그에 돌입한다.
오늘 저녁 6시부터 시작되는 이번 롤챔스 코리아는 이미 예고된 바와 같이 달라진 리그 진행 방식과 새로운 룰의 적용으로 어느 때보다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2014년이 저물며 각 팀마다 유명 선수들이 빠지거나 더해져서, 팀별 리빌딩이 어느 시즌보다 많이 이뤄진 상황이다.
경기 해설을 맡고 있는 해설위원들은 공통적으로 SKT T1과 나진 e엠파이어의 강세를 예상했다. 변수를 만들 만한 팀으로는 전통의 강호 KT 롤스터와 CJ 엔투스를 꼽았고 리빌딩을 마친 삼성이나 IM, GE 타이거스 등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것이라 예측했다.
여기에 바뀐 정글 포지션에 대해서도 변수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기반으로 아직 최고 정글러가 누가 될 것인지에 대한 예측이 불가한 상황이다. 따라서 이 부분이 팬들이 주목할만한 볼거리가 될 것이라는 것이 중계진의 의견이다.
주목할만한 선수들로는 정글러로 변신한 ‘엠비션’ 강찬용과 ‘스코어’ 고동빈, 삼성의 새 미드라이너 ‘블리스’ 박종원, ‘코코’ 신진영, ‘오뀨’ 오규민, ‘레이스’ 권지민 등이 손꼽혔다.
결승전을 포함해 총 14주간 진행될 이번 롤챔스 코리아는 이 외에도 펜타킬 맞히기와 MVP 맞히기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한다. 현장 관객을 대상으로도 온게임넷 버프존 등이 운영될 계획이다.
여기에 롤챔스 코리아만의 마스코트로 자리잡은 새 버프걸도 개막전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2015 스베누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와 금요일, 토요일 오후 5시에 팬들을 찾아간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온게임넷 홈페이지 (바로가기)이나 온게임넷 페이스북 (바로가기),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 홈페이지 (바로가기) 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현장 관람 티켓은 OK티켓(www.okticket.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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