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삼국무쌍 온라인, 7일 대망의 쟁탈전 돌입
2009.01.07 16:59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CJ인터넷이 서비스하고 KOEI에서 개발한 MMO 액션대전게임 `진삼국무쌍 온라인`이 7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쟁탈전을 실시한다.
쟁탈전은 ‘진삼국무쌍 온라인의 꽃’이라고 불리는 대전모드로 특정 기간에 유비, 조조, 손견, 원소, 동탁 세력이 도시 지배권을 걸고 싸우는 세력과 세력간의 전투이다.
특히, 쟁탈전은 대전모드 중 팀의 전략이 가장 중요시 되는 콘텐츠로서 길드 구성원간의 협력 플레이를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아울러, 3연승 이상부터는 아군과 적군에게 연승수와 캐릭터 명이 실시간으로 공지돼 자신의 실력을 다른 유저에게 알릴 수 있는 장이 된다.
쟁탈전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무관을 만나서 쟁탈을 선택한 후 무쌍무장(전장)을 선택하면 되고, 승리 세력에게는 국력 상승과 함께 세력 내정치가 증가되는 혜택이 부여된다.
또한, 쟁탈전에 1회 이상 참여자 중 세력별 10인을 선정해 넷마블 캐시 1만원을 제공하고, 각 세력별 쟁탈전 최대 연승자 5인에게는 귀석 세트를 지급한다.
CJ인터넷 권영식 이사는 “쟁탈전은 진삼국무쌍 온라인의 대전과 세력간 전쟁이라는 개념을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라며 “도시 점령과 통일이라는 궁극적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쟁탈전 빅 이벤트에 많은 참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쟁탈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진삼국무쌍 온라인` 홈페이지 (http://jinsam.netmarble.net)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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