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은 OOOO의 해! 새해 맞는 각 게임사들의 출사표!
2009.01.12 10:46 게임메카 김시소, 김명희 기자
게임메카는 새해를 맞아 각 게임사 대표들에게 2009년 한 해를 맞는 각오를 물어보았습니다. 각 게임사는 때로는 짧고 굵게 때로는 길고 자세하게 새해 포부를 밝혔습니다. 대표들이 밝힌 각오 속에는 디테일, 변화, 전문성, 생존 그리고 글로벌 등의 키워드가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세계경제의 위기 속에서도 수출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회사들이 많이 눈에 띕니다. 또 디테일과 전문성을 중심으로 보다 탄탄한 실력을 갖추겠다는 회사도 많습니다.
2009년은 우리에게 OOOO의 해! 독자 여러분들도 각자의 다짐을 OOOO으로 표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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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 강윤석 대표 2009년은 그라비티에게 (변화의) 해! 지난해 그라비티는 대내외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2009년에는 새롭고 긍정적인 의미의 변화를 주도할 계획입니다. ‘라그나로크 온라인’, ‘레퀴엠 온라인’, ‘뿌까레이싱’ 등 기존 게임 라인업은 유저 만족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컨텐츠를 더욱 보강할 것이며, 라그나로크 IP 확장, 퍼블리싱 사업 강화, 질적 성장 중심의 글로벌 사업 전개, IPTV용 게임 개발을 비롯한 신규 사업 확대 등 그라비티의 경쟁력을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신속하고 강력한 ‘변화’를 추진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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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하이 - 김건일 대표 2009년은 게임하이에게 (정신 없이 해외로 진출하는) 해! 2009년 게임하이는 전세계 지사를 통해 게임하이가 개발한 게임들이 진출하는 원년이 될 것입니다. 특히, 올해부터 해외에서 본격적인 수익이 창출될 것입니다. 2009년 게임하이는 5-6개의 신규 타이틀이 선보이게 되며, 해외 사업도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올해 게임하이는 창사 이래 최고로 정신이 없이 뛰어야 할 한 해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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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 송병준 대표 2009년은 게임빌에게 (모바일 게임 한류의) 해! 2009년, 게임빌은 탄탄한 라인업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서 해외시장에서도 큰 성공을 거둘 것으로 기대합니다. 게임빌은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등 차세대 스마트폰 시장에까지 발 빠르게 가세하며 적극적인 공략을 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시장에서 아시아를 대표해 세계적인 퍼블리셔들과 경쟁하며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2009년, 게임빌은 모바일게임의 한류를 일으켜 다시금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해외에 전파할 것이며 이로써 크게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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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 - 최관호 대표이사 2009년은 네오위즈게임즈에게 (변화와 도약의) 해! 2009년 네오위즈게임즈는 글로벌 사업 확대와 다양한 장르의 신작 게임 출시로 게임산업의 변화를 주도하는 대표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크로스파이어’, ‘슬러거’ 등 해외 수출 게임들의 성장세를 확대하고, 게임온과 해외 지사들의 현지 사업을 강화하는 등 글로벌 행보를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
국내에서는 강점인 FPS와 스포츠게임 장르의 시장 지배력을 확대하고 ‘배틀필드온라인’, ‘프로젝트GG’, ‘에이지 오브 코난’ 등 양질의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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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 최승우 넥슨 재팬 대표 2009년은 넥슨에게 (글로벌 시장 확대)의 해! 넥슨의 우수한 게임IP들을 활용한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고, 일본을 중심으로 미국, 유럽 등 주요 게임 시장을 적극 공략함과 동시에 러시아, 남미 등 신규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의 넥슨의 위상을 드높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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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플라이 - 박철우 대표 2009년은 드래곤플라이가 (FPS 게임 명가’로서의 입지를 확고하게 굳히는) 원년! 현재 미국, 일본, 중국, 대만, 태국, 필리핀, 베트남 등 해외 7개국에 서비스하고 있는 ‘스페셜포스’의 서비스 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글로벌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는 본격적인 작업에 착수합니다. 아울러 ‘카르마2’를 필두로 ‘메탈슬러그 온라인’, ‘스페셜포스2’, ‘퀘이크워즈 온라인’ 등을 연이어 출시하면서 신규 라인업 확장을 꾀할 방침입니다. |
또 글로벌 게임 기업인 SNK플레이모어, 액티비전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이들 기업이 보유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링 게임 IP들을 온라인 게임화하는 작업에도 주안점을 둘 계획입니다. 2009년은 드래곤플라이에 있어 자체 핵심 기술력 강화, 개발 전문 기업 인수, 검증된 글로벌 게임 IP 확보, 글로벌 유통망 확보 등을 통해 ‘글로벌 No.1 온라인 게임 기업’으로 도약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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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 한정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한국법인 대표 2009년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 있어서 (게이머들과 더욱 더 가까워지는) 해! 2009년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 있어서 게이머들과 함께 거듭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열정적인 팬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성원에 보답하고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게이머들과 함께 호흡하고 기대에 부응하도록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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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브이 - 윤성록 본부장 2009년은 소노브이에게 (폭풍의) 해! 소노브이에서 오픈한 게임포털 놀토를 통해 그동안 준비했던 다양한 게임들이 출시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소노브이의 숨겨진 잠재력을 보여줄 것이며, 게임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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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 서수길 대표 2009년은 위메이드에게 (위기, 그 다음을 준비하는) 해! 2008년은 위메이드가 장기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는 회사가 될 수 있는 초석을 다지는 해였습니다. 회사 전 직원 대상으로 시간관리에 대한 집중 트레이닝을 했으며, 그만큼 놀 때는 신나고 업무에는 정확한 조직문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
또 앞으로 도전하고 성장해야 할 길들이 멀기에 긍정적인 자세를 강조하고 회사의 비전과 인재상에 대한 공유를 강조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2009년에는 내실을 더욱 견고히 다지는 해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느끼고 있듯이 2009년은 어려운 한 해가 되겠지만, 위메이드에게 2009년은 시장 위기를 탄탄한 기본기로 극복할 수 있는 회사로 나아가기 위해 준비하는 일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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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 김택진 대표 2009년은(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도약의 기회를 만드는) 해! 2009년의 키워드로 ‘디테일’을 꼽고자 하며, 직원 여러분들과 이를 실천해보고자 합니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로 온라인게임 시대를 열었고, 리니지2로 3D 온라인게임 시대를 이끌어가는 등 10년 동안 끊임없이 혁신을 해온 기업이라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
최근에는 아이온을 통해 시스템 중심에서 콘텐트 중심의 온라인게임 시대로 패러다임을 전환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온`을 만들면서 우리가 이러한 혁신을 이끌어낼지는 생각하지 못했었습니다. 우리가 했었던 것은 비가 내리면 캐릭터가 우산(나뭇잎)을 쓰는 것이나 시냇물에 가서 물고기를 잡는 것, 행방불명 된 뚜띠 퀘스트 등 작은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작은 것들이 모여 콘텐트 중심의 온라인게임이라는 혁신이 만들어졌다고 생각됩니다. 2009년에도 이런 세부적인 것에 심혈을 기울일 것입니다. 경제가 많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도약의 기회를 만드는 2009년이 되었으면 합니다. 디테일을 챙기는 작은 엔씨소프트, 디테일을 만드는데 강한 엔씨소프트, 고객에 감동을 줄 수 있는 알찬 엔씨소프트. 원칙과 규율을 준수하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엔씨소프트. 우리 함께 세계 속의 작고, 강하고 알찬 엔씨소프트를 만들어 갈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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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어즈 - 조성원 대표 2009년은 엔도어즈에게 (글로벌 성장의) 해! 세계적인 경제 위기 속에서 수출성과 10억불을 달성하며 효자산업으로 주목 받고 있는 게임산업. 엔도어즈는 옛 부터 위기 속에서 더욱 강하게 성장해온 대한민국의 저력을 이어 받아 세계적인 위기 속에서 ‘한국 게임산업 경쟁력 세계 3위’를 넘어서 ‘1위’로 우뚝 서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글로벌 성장의 기틀을 다지는 기축년 한 해를 만들어 나갈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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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온라인 - 김남철 대표 2009년은 예당온라인에게 (IP확립의) 해! 온라인게임 산업은 단순한 IT산업이 아닌 문화콘텐츠를 공급하는 비즈니스다. 따라서 콘텐츠 자체의 IP(Intellectual Property)를 개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
온라인게임에 있어서 IP는 게임의 캐릭터, 시나리오를 비롯한 게임 전반에 관한 지적 권리로 게임자체 콘텐츠뿐 아니라 애니메이션, 캐릭터 산업 등 OSMU(원소스멀티유스)를 통한 부가 콘텐츠 생성과 해외 수출로 인한 로열티 수입을 가능하게 하는 막강한 파급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런 IP개발을 위해 지난해 4월 예당온라인의 처녀작 장수MMORPG `프리스톤테일`의 명성을 이어받은 액션MMORPG `프리스톤테일2`의 성공적인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으로, 올해는 무협작가이며 유명 만화 스토리작가(남벌, 아마겟돈 등)인 야설록(현 예당온라인 상임고문)씨를 영입해 진행 중인 ‘패온라인’의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예당온라인은 강력한 IP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게임 개발을 통해 국내 메이저 업체 진입은 물론 더 나아가 글로벌 게임업체로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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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 정욱 한게임 그룹장 2009년은 한게임이 (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해 2009년 한게임은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선보이면서, 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게임은 먼저 차기작 ‘C9’을 비롯, ‘킹덤언더파이어2’, ‘워해머 온라인’ 등 게이머들에게 환영받는 다양한 장르의 대작게임과 함께, ‘내맘대로 지구별’, ‘G2’를 포함한 캐주얼게임과 기능성 게임, 교육용 게임을 대거 선보일 예정입니다. |
게임의 재미를 전해주는 것은 물론, 게임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자녀 관리 서비스와 사용자 보호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도입함으로써 건강한 게임 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입니다. 또한 일본과 중국에서 게임포털 1위로써 해외 시장을 선점한 NHN은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역량을 한층 강화해, 한국 게임산업의 위상을 드높이는 데 일조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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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디소프트 - 백칠현 대표이사 2009년은 윈디소프트에게 (재도약의) 해 윈디소프트는 2009년을 재도약의 해로 삼고, 성공적인 신규게임 런칭을 위해 경영진부터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여 윈디소프트 구성원들이 열정이 넘쳐 일하는 해가 되도록 이끌어갈 예정입니다. 내년 윈디소프트는 신작 게임 3개 이상 런칭 예정입니다. 성공적인 런칭이 기업의 최우선 목적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만, 윈디소프트는 성공적인 런칭을 이끄는 핵심원동력인 직원에 초점을 맞추어 경영을 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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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 김창근 대표이사 2009년은 웹젠에게 (턴어라운드)의 해! 웹젠의 장수게임 ‘뮤온라인’의 안정적인 매출을 기반으로, 지난 해 해외에서 선전한 ‘SUN’의 인기몰이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새롭게 다시 선보인 ‘헉슬리: 더 디스토피아’가 국내 런칭 이후 북미와 유럽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확신합니다. |
또 그 동안 개발이 중단되었던 ‘일기당천’과 ‘파르페스테이션’의 부활로 2009년은 웹젠에게 턴어라운드의 해로 기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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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 로직 코리아 - 남택원대표 2009년은 L&K 로직 코리아에게 (조화의) 해!! 저희 엘엔케이로직코리아에게는 2009년이 대단히 중요한 해입니다. 지난 2003년 서비스를 시작한 온라인 게임 붉은 보석이 올해로 서비스 6주년을 맞이하여 여름 대대적인 리뉴얼을 예정 중이고, 심혈을 기울여 개발중인 차기작들을 드디어 공개할 예정입니다. |
기존 게임과 새로운 게임, 즉 신구의 조화가 잘 이루어져 회사가 더욱 커나갔으면 한다는 바램을 담아 2009년 포부를 `조화의 해`로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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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 권이형 대표 2009년은 엠게임에게 (창립 10주년과 함께 변화와 도전을 하는) 해! 엠게임은 한국 온라인 게임 1세대로서 1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기업입니다. 창사 10주년을 맞아 올해는 다른 어느 해 보다 변화와 도전이 기대되는 해입니다. 가장 먼저, 기업공개(IPO)를 한만큼 그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변화가 요구 됩니다. 따라서 기업의 투명성을 바탕으로 신뢰를 주고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의 변화가 예상됩니다. |
또한, 게임 산업이 성장함에 따라 업계의 여러 구조에서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엠게임은 이런 변화에 잘 대처하여 1세대 온라인 게임 기업으로서의 위치를 공고히하고 성장하기 위해 다양한 도전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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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맥스 - 전창웅 대표 2009년은 조이맥스에게 (글로벌 도약의) 해 지난 해 조이맥스는 선도적이고 괄목할만한 글로벌 서비스 성과 달성과 IPO 심사통과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을 지향하는 조이맥스 비전에 한 걸음씩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
이제 조이맥스는 올해를 `글로벌 도약의 해`로 삼은 만큼 신규 시장 진출을 추진해 `글로벌 첨병`의 역할을 구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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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씨엔터테인먼트 - 김양신 대표 2009년은 JCE에게 (디테일에 힘 쓰는) 한 해! 여기서 말하는 `디테일`이란 우리가 시장에서 성공할 때까지 우리의 약점을 보완하고 고쳐서 완벽하게 마무리 하는 것을 뜻합니다. 온라인 게임의 시장상황은 훨씬 냉엄하고 과격한 경쟁원리가 세계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100-1=99가 아니라 0 이 되는 잔인한 현실에서 우리는 우리가 만든 게임에 대해 온정적이기 보다 냉철하게 판단하고 변화하는 시장에 대한 프로다운 감수성을 지녀야 합니다. |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디테일`을 바탕으로 우리가 가고자 하는 내일을 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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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 이영일 부사장 컴투스에게 2009년은 (새로운 도전의) 해! 2009년 컴투스는 기존 모바일 게임 시장을 비롯해 스마트폰, 오픈마켓 등 새로운 모바일 콘텐츠 시장에 도전하는 해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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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 김유라 온라인사업 본부장 2009년은 T3와 한빛소프트에게 (또 한 번 세상을 놀라게 할) 해! 2008년 봄, T3와 한빛의 만남이 세상을 놀라게 했고, 2008년 가을에는 새로운 개념의 테마 레스토랑 ‘재미스’를 선보이며 외식 사업에 뛰어든 게임 회사로 세상을 놀라게 했습니다. 2009년에는 두 회사가 만나 지금껏 준비해온 수많은 아이디어가 세상 밖으로 나와 빛을 발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
뜨거운 경쟁 속에서 선전하고 있는 ‘에이카’가 앞으로 국내에서 또 얼마나 더 큰 활약을 펼칠지, 그리고 해외에서는 어떤 성과로 우리를 놀라게 해 줄지...‘오디션 잉글리쉬’를 이용한 전국민의 영어 말하기 실력은 얼마나 향상되어 기능성 게임의 우수성이 인정받게 될지… 새로운 개발진을 만나 부활을 준비하는 ‘헬게이트: 런던’은 어떤 모습으로 유저들을 놀라게 할지.. .이 밖에도 준비 중인 신규 프로젝트가 너무도 많습니다. 우리가 2009년 어떤 모험으로 또 세상을 놀라게 할지, 기대와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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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 - 정영종 대표이사 2009년은 CJ인터넷에게 (글로벌 게임 컴퍼니로 자리매김하는) 해! 국내 최고의 퍼블리싱 역량과 자체 개발력을 겸비한 토탈 게임 컴퍼니로서의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는 한편, 신규 시장 개척을 통한 해외시장 확대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 글로벌 게임 컴퍼니로 발전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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