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G2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 실시
2009.01.14 11:11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NHN의 국내 최대 게임 포털, 한게임은 오는 22일까지 비행슈팅 게임 `G2`의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실시하고, 이와 함께 유저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직접 튜닝한 전투기로 스릴 가득한 공중전을 즐길 수 있는 다이나믹 비행슈팅 게임 `G2`의 2차 테스트에는 4대의 신종 전투기와 다양한 무기, 미션 등이 대거 추가될 예정으로, 모집 정원인 1만 명이 조기에 마감되는 등 신규 컨텐츠에 대한 게이머들의 높은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게임은 이러한 게이머들의 높은 기대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테스트 기간 중 팀 대항전과 아이템 가격 대폭 인하 등 다양한 이색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주말인 17일, 18일 양일간 상대팀 전투기를 모두 격추시키는 팀이 승리하는 `G2` 팀섬멸전을 토너먼트 형식으로 개최, 최종 우승팀 전원에게는 A랭크 전투기를, 2위 팀에게는 B랭크 전투기인 미라지 혹은 헬켓, 3, 4위 팀에게는 머스탱 혹은 포케볼프 중 하나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유저들은 16일까지 3명으로 구성된 팀을 결성해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되며, 대회에 참가한 모든 유저는 전투기 도색 아이템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또한, 2차 테스트 파격 이벤트로, 테스트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모든 무기와 아이템 가격을 1GP로 대폭 인하함으로써 유저들이 그 동안 마음에 두었던 다양한 무기와 아이템을 맘껏 체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제공한다.
NHN 신재명 퍼블리싱 사업부장은 “1차 테스트 후 제한된 테스트 기간 내 `G2`의 풍부한 켄텐츠를 제대로 경험하지 못해 아쉽다는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G2가 보다 완성도 높은 비행 슈팅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이번 2차 테스트에도 많은 성원과 소중한 의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게임은 이번 `G2`의 2차 테스트에 참가한 유저들의 캐릭터명과 친구 리스트 등 데이터를 그대로 보존, 유저들이 향후 정식 서비스에서 보다 편리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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