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뮤 온라인, 설맞이 카오스 부적 첫 선보여
2009.01.21 10:29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금일부터 2월 3일 까지 웹젠(www.webzen.com)의 ‘뮤 온라인’이 설 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웹젠은 설 이후 PVP 필드 맵 추가를 시작으로 대규모 업데이트까지 신규 콘텐츠를 2009년 내내 순차적으로 도입 해 나갈 예정으로, 1분기 중 체감할 수 있는 게임 내 변화들이 시작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설 이벤트는 해외 서비스 아이템의 국내 버전 첫 도입 및 로랜 서버의 프리미엄 서비스 적용 등 장기 고객 대상 서비스와 콘텐츠 강화에 초점을 맞추었다.
우선, 정액 결제 고객 전원에게 겜플 1개월 이용권을 지급하며, 신규 서버 ‘로랜’에서도 ‘서버 이전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외한 모든 프리미엄 서비스들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공격력 및 속도 증가 등의 속성을 갖춘 ‘데몬’과 카오스 조합에 사용 되는 ‘카오스 부적’도 새로 적용 된다. 두 아이템 모두 이벤트 기간 중 프리미엄 서비스 구매자에게 사은품으로 첫 선을 보인다. 욕설로 6차 경고를 받고 정지 된 유저들은 계정을 회복 시킬 수 있으며, 5차 이하 누적 대상자들은 적발 회수가 초기화 된다. 모든 고객들은 작년 설에 이어 아이템과 경험치 보너스를 지급하는 ‘복주머니’ 사냥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웹젠의 ‘김태훈 사업 본부장’은 “매년 설맞이 이벤트를 통해 새해 첫 인사를 드리지만, 올 해는 새로운 변화를 예고하는 인사도 같이 드린다” 며, “새로운 아이템도 경험하고, 뮤 온라인의 변화도 미리 점 쳐 볼 수 있는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즐거운 설 맞이 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뮤 온라인’의 설맞이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muonline.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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