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체이스, 격투가 1차 전직캐릭터 `태사자` 업데이트
2009.01.22 17:48 게임메카 이덕규 기자
CJ인터넷은 액션게임 `그랜드체이스`에서 격투가 캐릭터 ‘진’의 1차 전직캐릭터 ‘태사자’를 업데이트 한다.
‘태사자’는 궁극의 무예인 ‘태사무’의 정식 계승자로, 톤파를 주무기로 사용한다. 스피드와 연계 히트 공격이 강화됐으며 전직 이후 다양한 연계 콤보와 향상된 이동 능력을 활용한 이동 공격 스킬을 사용하는 격투가 최강 클래스이다. 또 공격무기 ‘톤파’는 기존의 짧은 공격거리를 보완해 격투가 클래스를 한층 강력하게 발전시켰다.
‘태사자’는 진과 마찬가지로 버닝(Burning) 능력을 갖췄으며, 이를 통해 전투 중 스스로 버닝 수치를 높여 전투력을 증폭시키거나 특별한 기술의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회피와 다양한 형태로 파생되는 버닝(burning) 스킬을 활용해 긴 공격 거리의 적을 견제를 할 수 있고, 공격 타이밍에 혼란을 주거나 회피 후 연계공격으로 치고 들어가는 등 다양한 전략도 구사할 수 있다.
‘권참연각’, 파쇄열탄, 염황연포의 3가지 기본 필살기에 버닝 기술의 추가가 가능해 총 6가지 필살기를 구사할 수 있다. 단 버닝 필살기는 일정량 이상의 버닝 게이지를 채워야 가능하며, 파괴력은 한층 더 강화된다.
‘태사자’ 전직은 전직 미션인 ‘부서진 톤파 조각 수집’ 및 ‘오크로드의 무쇠훈장’을 모두 완료해야 한다.
CJ인터넷 권영식 이사는 “신규 캐릭터 ‘진’ 업데이트 이후 보내주신 유저들의
뜨거운 반응과 폭발적인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1차 전직 업데이트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전개해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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