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A 인터렉티브, 호러 FPS 피어2 프로젝트 오리진 출시예정
2009.02.05 19:08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더블유비에이 인터렉티브는 2월 말 워너브라더스의 `F.E.A.R.2 Project Origin (이하 피어2)`를 PC, PS3, XB360용으로 국내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개발사 모노리스의 `피어`는 호러 FPS의 새로운 장을 연 게임으로, 동양의 초자연적인 현상과 서양의 문명을 적절히 융합하여 탄생한 게임으로, 출시 당시 전세계적으로 많은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피어1`은 국내에서는 출시되지 못하였으나, 이번 WBA 인터렉티브와 워너브라더스와의 계약으로 피어2부터는 국내에 정식발매 하게 되었다.
오리지널 F.E.A.R. 팀 때문에 폭발이 일어나기 바로 직전에 투입된 특수부대 소속 마이클 베켓 중사. 원래 평상 시와 다름 없는 일반적인 임무였어야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알마 웨이드의 분노에 맞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게 된다.
`피어2`는 원작 `피어1`과 `피어1`의 확장팩과는 전혀 다른 스토리로 전개된다 .피어2의 전체적인 스토리는 핵폭발이 일어나기 30분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알마의 강력한 힘이 통제를 잃고 폭주하는 와중에 베켓의 분대는 그녀를 없앨 방법을 찾아, 파멸의 기운이 감도는 도심지를 헤쳐나가야 한다.
*게임특징
`피어1`에 비해 웅대해진 사운드, 정교해진 그래픽, 무기의 추가 및 훨씬 더 방대해진 맵, 주변환경과의 상호작용을 적용하여, 주위물건이나 엄폐물들을 직접 플레이어가 사용할 수 있으며, 반사신경을 통한 슬로우모션이 가능하여, 다수의 적과 전투시에 매우 용이하다. 그리고, 파워드 아머를 조정 할 수 있는 플레이가 추가되었다.
멀티플레이는 비랭킹 플레이, 랭킹플레이, 순위표 등이 제공되며, 데스메치, 팀데스메치, 점령 및 방어, 기갑전, 안전장치, 급습 등의 모드가 있다.
WBA 인터렉티브의 관계자는 “피어2는 기존 FPS 게임과는 많은 차이점이 있다. 특히 동양의 초자연적인 현상을 게임에 담아, 게임을 플레이하는 중간중간 마다 나오는 섬뜩한 분위기와 여기에 맞는 사운드는 플레이어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 것, 그리고 파워드아머의 등장은 또 다른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것” 이라고 밝혔다.
호러 FPS `피어2` 프로젝트 오리진은 PC, PS3, XB360으로 오는 2월 말경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다.
SNS 화제
-
1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2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3
'섭종시 오프라인 지원 의무' 법안, 캘리포니아 하원 통과
-
4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5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6
성우 공개도, 아주르 프로밀리아 '한국어 풀더빙' 지원 예고
-
7
‘도로’ 열쇠고리 판매, 니케 6월 동대문서 행사 연다
-
8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
9
에버플래닛 IP 부활하나, '넥슨 리플레이' 프로젝트 공개
-
10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많이 본 뉴스
-
1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2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3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4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5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6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7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8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9
15주년 맞이한 테라리아, 크로스플레이 후 업데이트 지속
-
10
[오늘의 스팀] 서브노티카 2, 살생 불가에 찬반 팽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