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360 슈퍼스타 최신곡 및 인기 팝송 다운로드 서비스 실시
2009.02.06 17:54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오는 2월 13일부터 바른손크리에이티브는 Xbox360의 노래방 리듬 게임 ‘슈퍼스타’의 새로운 다운로드 패키지를 서비스 한다고 금일 밝혔다.
2007년 3월 발매 이후 총 4차례의 업데이트를 통하여 1200여 곡이 넘는 다양한 장르의 노래들을 유료와 무료로 나누어 서비스를 하고 있는 Xbox360의 대표적인 가족 오락 게임인 `슈퍼스타`의 개발사인 바른손크리에이티브는 2009년 첫 Xbox360 슈퍼스타의 신곡 다운로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최신 가요와 함께 한국인에게 가장 인기 있는 팝송을 엄선한 패키지로, 총 400여 곡이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다운로드 서비스에는, ‘빅뱅’ ‘손담비’ ‘이효리’ 등 한국 최고 가수들의 신곡과 함께 앨비스 프레슬리의 ‘Love me tender’ 머라이어케리의 ‘Without you’ 로비 윌리엄스의 ‘My Way’ 등 한국인들에게 오랫동안 사랑 받고 있는 인기 팝송을 함께 서비스 하여 슈퍼스타 게임 유저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소장 및 플레이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업데이트 서비스에 대하여 바른손크리에이티브의 관계자는 “그 동안은 한국 가요 장르의 신곡과 인기 노래들로 다운로드 패키지를 꾸며 왔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기존의 신곡 다운로드 서비스 외에 인기 팝송 콘텐츠를 함께 서비스 함으로써 슈퍼스타 게임 유저들의 곡 선택의 폭을 넓혀, 노래를 소장 한다는 가치를 업그레이드 했다. 또한, 바른손크리에이티브는 올 한해도 다운로드 서비스를 이용해 주었던 유저들을 위하여 다양한 노래가 포함이 된 패키지와 슈퍼스타 유저들에게 제일 필요한 서비스를 기획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취지와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최신곡 및 인기 팝송 다운로드 콘텐츠 서비스는 1곡당 2포인트로 책정되어 50곡이 든 한 페키지를 100포인트면 구입이 가능 하도록 하여 모든 유저들이 부담 없이 패키지를 다운 받을 수 있다.
바른손크리에이티브는 문구 및 팬시를 비롯하여 영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 놈’의 제작사로 잘 알려진 바른손의 계열사로 2003년 창사 이후 줄곧 콘솔 게임 기획, 제작 및 배급 등에만 주력 해 온 국내 최고의 비디오 게임 퍼블리셔이다. 현재 2009년 상반기의 기대 작으로 꼽고 있는 ‘아이언 마스터’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관계사로는 온라인 게임사인 바른손인터랙티브, 티엔터테인먼트, 그리고 모바일게임사인 바른손 커뮤니케이션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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