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 곧 베타테스트 돌입, 새로운 배틀넷도 포함
2009.02.12 09:28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
|
블리자드가 조만간 ‘스타크래프트2’의 베타테스트를 시작할 전망이다.
블리자드의 COO 폴 샘즈는 11일 액티비전블리자드의 분기실적 보고에서 “ 스타크래프트2의 베타테스트가 몇 달 이내로 다가왔다(months ahead)."라고 밝혔다. 폴 샘즈에 따르면 ‘스타크래프트2’의 베타테스트에는 이른 버전의 새로운 배틀넷도 포함될 예정이다. `스타크래프트2` 베타테스트는 2008년 블리즈컨에서 배포된 키로 접속이 가능하다.
폴 샘즈에 발언을 액면 그대로 해석하면 ‘스타크래프트2’의 베타테스트는 상반기 내에 이루어질 전망이다. 블리자드 내부에서 ‘테란:자유의 날개’의 출시일을 2009년 안으로 잡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블리자드는 이날 분기실적 보고에서도 ‘테란:자유의 날개’의 정확한 출시시기를 밝히지 않았다.
블리자드는 ‘스타크래프트2’를 테란(TERRAN : WINGS OF LIBERTY, 자유의 날개), 저그(ZERG: HERT OF SWARM, 군단의 심장), 프로토스(PROTOSS:LEGACY OF THE VOID,공허의 유산) 등 세 종족의 캠페인을 따로 담아 발매할 계획이다. 각각의 제품으로 어떻게 배틀넷을 이용하게 될지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한 가지 제품을 구매해도 배틀넷 플레이(접속)는 제한이 없을 것으로 알려졌다. 각각의 제품은 시간을 두고 확장팩처럼 따로 발매된다. 발매 순서는 테란(테란 : WINGS OF LIBERTY), 저그(ZERG: HEART OF SWARM), 프로토스(PROTOSS:LEGACY OF THE VOID) 순이다.
SNS 화제
-
1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2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3
'섭종시 오프라인 지원 의무' 법안, 캘리포니아 하원 통과
-
4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5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6
성우 공개도, 아주르 프로밀리아 '한국어 풀더빙' 지원 예고
-
7
‘도로’ 열쇠고리 판매, 니케 6월 동대문서 행사 연다
-
8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
9
에버플래닛 IP 부활하나, '넥슨 리플레이' 프로젝트 공개
-
10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많이 본 뉴스
-
1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2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3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4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5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6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7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8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9
15주년 맞이한 테라리아, 크로스플레이 후 업데이트 지속
-
10
[오늘의 스팀] 서브노티카 2, 살생 불가에 찬반 팽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