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게임 `제국전쟁`, 25일부터 정식서비스 실시
2009.02.18 18:53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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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이브인터렉티브는 웹게임 제국전쟁의 정식서비스를 25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국전쟁’은 중국, 비잔티움, 이집트, 바이킹, 훈족, 잉카, 터키 등 기원전 1,000년경에 실존했던 10대 문명 중 하나를 선택해 진행하는 전략 웹게임으로, 유저는 한 제국의 군주가 돼 자신이 선택한 문명의 특징에 따라 국가를 관리, 발전시킬 수 있다.
게임은 지난 1월 29일 실시한 클로즈베타테스트(이하 CBT)를 통해 삼국지, 수호지 등 유명 작품에 등장하는 영웅들과 문명 별로 특색있는 다양한 전쟁수단, 탐색을 통해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보물찾기 시스템`, 다양한 영웅을 만나 그들의 스킬을 습득할 수 있는 `스킬습득 시스템`, 게임을 좀 더 쉽게 익힐 수 있는 `초보자 퀘스트` 등의 다양한 게임 콘텐츠를 선보였다.
‘제국전쟁’의 이번 정식서비스는 지난 CBT 때 발견된 게임 버그 수정과 서비스 안정화는 물론, 유저들이 제시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진행된다. 특히 더파이브인터렉티브는 CBT에 보내 준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게임의 점검과 수정을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종료하고 2차, 3차 CBT 없이 바로 정식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제국전쟁’의 국내 서비스를 총괄하는 더파이브인터랙티브의 이정윤 본부장은 "먼저 CBT에 보내준 유저들의 성원에 감사 드린다."며, "25일 실시되는 제국전쟁의 정식서비스를 통해 유저들이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국전쟁’은 정식서비스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식서비스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제국전쟁’ 공식 홈페이지(http://www.emwars.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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