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재팬, 던전앤파이터 일본 정식 서비스 실시
2009.02.19 11:47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넥슨은, 오는 3월 4일부터 일본 법인인 넥슨재팬이 던전앤파이터(일본명: 아라드전기)의 일본 내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넥슨은, 오는 3월 4일부터 일본 법인인 넥슨재팬이 던전앤파이터(일본명: 아라드전기)의 일본 내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넥슨재팬은 금일 공식 티저 사이트(http://arad.nexon.co.jp)를 열고, 게임의 메인 스토리와 캐릭터, TV애니메이션 프로모션 영상, 정식서비스를 기념한 오픈 이벤트 등을 공개했다.
넥슨재팬은 NHN재팬과의 마케팅 제휴 계약을 통해 넥슨재팬 내 던전앤파이터 공식 홈페이지(http://arad.nexon.co.jp)에서 뿐만 아니라, NHN재팬의 게임포털인 한게임(http://arad.hangame.co.jp)에서도 채널링 형태로 게임 서비스를 지속하도록 했다.
`던전앤파이터`는 네오플(대표 서민)이 개발한 온라인 액션 게임으로, 한국 최고 동시접속자 수 17만 명, 중국 최고 동시접속자 수 120만 명을 달성한 인기 온라인 게임으로 일본에서 ‘아라드전기(アラド?記)’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4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5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6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7
'짱구 엄마·사이퍼즈 헬레나' 성우 강희선 별세
-
8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9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10
에픽게임즈, 고전 SF 호러 ‘나는 입이 없다...’ 무료 배포
많이 본 뉴스
-
1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2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3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4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5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6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7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8
[순정남] 스팀에서 가장 인기 없는 태그 TOP 5
-
9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10
엔씨 아이온2 이용자들, 개발진에 커피트럭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