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파이터 4, 전세계 200만장 판매 돌파!
2009.02.25 18:16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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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콤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지난 12일에 발매되어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스트리트파이터 4’가 전세계 20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국내에서도 약 2만장이상이 판매되었고 밝혔다.
또한 ‘스트리트파이터4’의 다운로드 컨텐츠 코스튬이 고수 팩을 시작으로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와 Xbox LIVE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판매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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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키지 명칭 |
콘텐츠 내용 |
판매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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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팩 |
장기에프, 혼다, 루퍼스, 아벨, 엘 포르테 5인의 코스튬 |
2009년 2월 1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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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팩 |
춘리, 크림즌 바이퍼, 사쿠라, 로즈, 캐미 5인의 코스튬 |
2009년 2월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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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룡권 팩 |
류, 켄, 고우키, 고우켄, 단 5인의 코스튬 |
2009년 3월 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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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루 팩 |
베가, 사가트, 발록, 바이슨, 세스 5인의 코스튬 |
2009년 3월 1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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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팩 |
가일, 블랑카, 달심, 겐, 페이롱 5인의 코스튬 |
2009년 3월 19일 |
이와 함께, 지난 2월 21일에 개최된 ‘캡콤코리아배 스트리트파이터 IV 게임대회’의 1차 예선에는 총 88명의 대회 참가자와 약 200여명의 관객들이 참관하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다음TV팟의 생방송 중계로 진행된 경기 모습을 놓친 팬들은 재방송을 통해 다시 확인할 수 있으며, 직접 참가를 원하시는 분들은 캡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capcomkorea.com)을 통해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스트리트파이터 IV’는 10년 만에 발매되는 넘버링 타이틀로 3D의 화려한 그래픽을 통해 2D 대전 격투 게임을 그대로 담아 10년 전의 추억을 색다른 모습으로 재현하였다.
그리고 Xbox LIVE와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를 통해 오락실에서만 가능했던 난입대전이 가정에서도 콘솔을 통해 가능해짐으로써 전 세계 플레이어들과 함께 난입대전을 즐길 수 있게 되어 더욱 긴장감 넘치는 결투를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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