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일 GM과 유저들이 함께한 신나는 파티, 그 열기 속으로
2009.02.25 19:19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액토즈소프트의 글로벌 인기게임 ‘라테일(www.latale.com)’이 GM(Game Master)과 유저가 함께하는 ‘라테일 스쿨(LATALE SCHOOL)’ 오프라인 팬미팅을 성황리에 끝마쳤다.
‘라테일 스쿨’은 2월25일(수) 오전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종로에 위치한 카페 ‘티포투’에서, ‘라테일’ 유저와 학부모를 포함해 약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GM들은 이날 하루 ‘선생님’으로 변신해 각자의 개성을 살린 독특한 수업을 진행했다. ‘라테일’의 인기 GM잭슨이 진행하는 음악시간- 게릴라 콘서트, GM산타의 도덕시간- 롤링페이퍼 이벤트, GM 단체전시간-코스프레 행사 등 수업시간 내내 유저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유저가 함께한 장기자랑 대열전에선 GM과 유저가 하나되는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라테일’ GM들은 총 6시간에 걸친 ‘라테일 스쿨’ 수업을 끝마치며, 푸짐한 신학기 선물을 공개했다. 새 학기에도 열심히 공부하자는 의미로 책가방, 필통, 공책, 교통카드, 무릎 담요 등 학용품 위주로 준비했다며, 참석한 모든 유저들에게 선물했다.
또한, 미리 예고했던 ‘GM 잭슨’의 코믹 친필 싸인과, 아로마 향수, 자동 보온컵 등 인기GM들의 애장품은 공개되자마자, 금세 사라질 만큼 인기가 높았다.
25세 ‘레버’서버의 ‘냥냥님프’ 유저는 “처음 ‘라테일’ 팬미팅에 왔는데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예쁜 캐릭터 때문에 ‘라테일’을 좋아하는데, 오늘 GM분들이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라테일’이 더 좋아질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GM 잭슨의 열혈팬이라고 밝힌 16세 ‘이리스’서버의 ‘지유쫑’ 유저는 “GM 잭슨과 게임도 하고 친필 싸인도 받고 오늘 하루 너무 즐거웠어요. 빨리 친구들한테 자랑하고 싶어요.”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26세 ‘이리스’서버의 ‘ajavyo’유저는 “‘라테일’GM분들과 하나가 된 듯한 느낌이 들어 행복했다. 벌써부터 GM분들과 헤어질 생각을 하니 눈물이 나는 것 같다”며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다.
‘라테일’ 운영팀의 장윤석 팀장은 “’라테일’ 고객 여러분께 추억을 만들어 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는데 오히려 여러분께서 너무나 소중한 사랑과 감동을 주셨다.”며 “고객 여러분의 멋진 모습 잊지 않을 것이며, 행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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