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2008년 매출 실적 발표
2009.02.26 16:47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금일 조이맥스는 지난 2008년 총 매출 329억 원, 영업이익 194억 원, 당기순이익 171억 원의 실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금일 조이맥스는 지난 2008년 총 매출 329억 원, 영업이익 194억 원, 당기순이익 171억 원의 실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2008년 매출액은 2007년 대비 71.35%, 영업이익은 76.36%, 그리고 순이익은 92.13%가 증가한 수치를 나타냈다. 이로써 조이맥스는 지난 2008년 발표한 목표매출 310억 원을 상회하는 19억 원의 초과 매출을 달성하게 됐다.
사업 군 별 매출 비율의 경우 해외가 311억 원, 그리고 국내가 18억 원으로 각각 94.45%와 5.55%를 차지하며 두터운 글로벌 유저 지지층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조이맥스는 매출 증가 요인으로 해외 사업의 결제 유통망 혁신과 각국 퍼블리셔 간 판권 재계약을 통한 로열티 상승을, 국내 사업의 경우 2008년 8월부터 국내 `실크로드 온라인`의 직접 서비스를 통한 수익 구조 전환을 꼽았다.
한편 조이맥스는 2009년 목표 매출을 450억 원으로 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현지 국가 언어서비스를 비롯한 각 지역별 특화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유통망 확대와 러시아 등 `실크로드 온라인`의 미진출국을 대상으로 라이선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또한 자체 개발한 게임 `범피크래쉬 온라인`의 국내 및 해외의 성공적인 서비스와 추가 퍼블리싱 타이틀을 활용하여 글로벌 시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SNS 화제
-
1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2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3
'섭종시 오프라인 지원 의무' 법안, 캘리포니아 하원 통과
-
4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5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6
성우 공개도, 아주르 프로밀리아 '한국어 풀더빙' 지원 예고
-
7
‘도로’ 열쇠고리 판매, 니케 6월 동대문서 행사 연다
-
8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
9
에버플래닛 IP 부활하나, '넥슨 리플레이' 프로젝트 공개
-
10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많이 본 뉴스
-
1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2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3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4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5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6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7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8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9
15주년 맞이한 테라리아, 크로스플레이 후 업데이트 지속
-
10
[오늘의 스팀] 서브노티카 2, 살생 불가에 찬반 팽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