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기업 최강의 축구팀은 누구?
2009.03.03 11:07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하고 모빌리언스가 후원하는 ‘제2회 게임인 축구리그’가 오는 3월 7일부터 5월 16일까지 목동종합운동장 및 남양주도시공사 축구장에서 진행된다.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하고 모빌리언스가 후원하는 ‘제2회 게임인 축구리그’가 오는 3월 7일부터 5월 16일까지 목동종합운동장 및 남양주도시공사 축구장에서 진행된다.
‘게임인 축구리그’는 게임인들이 함께 땀 흘리며 선의의 경쟁을 통한 게임업계의 화합과 유대강화를 목적으로, 작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대회이다.
올해는 초대 우승팀인 CJ인터넷과 준우승팀인 NHN을 포함, 총 16개 팀이 참가신청을 마쳤고, 지난 2월 26일 조편성 결과 오는 3월 7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윈디소프트와 NHN의 경기를 시작으로 하여 두 달여간의 리그에 돌입할 예정이다.
경기는 16개 팀이 4팀 4개조로 나뉘어 조별 예선리그를 벌이고, 각 조 12위 8개 팀이 본선리그에서 다시 2개조로 경합을 벌여, 최종 4팀이 토너먼트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경기결과에 따라 우승, 준우승, 3위, 4위를 결정하며 시상은 마지막 경기일인 5월 16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제2회 게임인 축구리그에는 그라비티, 네오위즈게임즈, 넥슨, 모빌리언스, 씨제이인터넷, 액토즈소프트, 엔씨소프트, 엔에이치엔, 엠게임, 웹젠,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윈디소프트, 제이씨엔터테인먼트, 컴투스, 티엔터테인먼트, 한빛소프트 등 총 16개사가 참가한다.
대회 전 경기는 (사)한국유소년축구교육원 소속의 공인 심판진이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SNS 화제
-
1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2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3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4
'섭종시 오프라인 지원 의무' 법안, 캘리포니아 하원 통과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7
성우 공개도, 아주르 프로밀리아 '한국어 풀더빙' 지원 예고
-
8
‘도로’ 열쇠고리 판매, 니케 6월 동대문서 행사 연다
-
9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
10
에버플래닛 IP 부활하나, '넥슨 리플레이' 프로젝트 공개
많이 본 뉴스
-
1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2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3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4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5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6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7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8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9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10
15주년 맞이한 테라리아, 크로스플레이 후 업데이트 지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