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7, 2010년 이후 멀티플랫폼으로 개발 발표
2009.04.01 15:57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일본 팔콤(이하 팔콤)’이 ‘이스7’을 2010년 이후 멀티플랫폼으로 개발한다. 팔콤은 공식 홈페이지의 IR 자료를 통해 자사의 인기 시리즈 중 하나인 ‘이스’의 최신작 ‘이스7’을 올해 9월 ‘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이하 PSP)’로 발매한 뒤, 2010년 이후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일본 팔콤(이하 팔콤)’이 ‘이스7’을 2010년 이후 멀티플랫폼으로 개발한다.
팔콤은 공식 홈페이지의 IR 자료를 통해 자사의 인기 시리즈 중 하나인 ‘이스’의 최신작 ‘이스7’을 올해 9월 ‘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이하 PSP)’로 발매한 뒤, 2010년 이후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팔콤은 이번 ‘이스7 멀티플랫폼 개발 결정’에 대해서 “기본 세계관과 ‘이스’다운 점은 그대로 놔둔 채 단순한 이식 수준이 아니라 각 플랫폼의 특성을 살려서 ‘액션 RPG를 플레이하는 즐거움’을 극한으로 추구하여 각각의 플랫폼마다 ‘오리지널 타이틀’이 될 수 있도록 팔콤이 직접 기획, 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돌 크리스틴’의 모험을 그린 ‘이스’ 시리즈는 6편까지 개발되었으며, 최신작 ‘이스7’은 시리즈 최초로 휴대용 게임기로 첫 발매가 결정되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PSP 버전으로 제작 중인 ‘이스7’은 9월 일본에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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