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칭 슈팅 `원티드: 웨폰 오브 페이트` 금일 Xbox360 출시
2009.04.10 19:14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더블유비에이 인터렉티브(이하 WBA 인터렉티브, 대표 이창성)는 워너브라더스의 “ Xbox360용Wanted: Weapons of Fate (이하 원티드)”를 4월 10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게임 `원티드`는 영화 `원티드` 스토리의 마지막 부분을 이어가는 내용으로서 영화의 끝부분인 주인공이 시카고 결사단을 모두 붕괴시키고 난 후의 일들을 줄거리로 담고 있다.
예약판매 특전으로 제공되는 마크 밀러 원작의 `원티드(그래픽 노블 / 한글판)`는 미국에서 발행된 오리지널 “원티드” 1-6권의 합본의 한글판으로, 등장인물 조서 및 소개등이 자세하게 올 칼라로 제작되어 있고, 줄거리 또한 충실하여, 이번에 출시되는 게임 `원티드`의 줄거리 이해에 큰 도움을 준다.
* 게임 특징
은폐, 엄폐모드, 지향사격, 다양한 암살기술 기능.
빠른이동: 주인공 주의 시야의 슬로우모션 모드.
근접전투: 적을 인질로 삼아 방패막이로 쓸 수 있다.
특수능력: 아드레날린, 커브샷, EQM 능력.
잠금해제 품목 및 보상: 게임내의 목표를 완수하거나 숨겨진 코드를 입력하면,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 게임플레이 변경, 추가적인 게임모드인 타임어택, 헤드샷모드, 근접전투 모드등과 같은 보상을 얻을 수 있다.
Fire Eaters(전투광)의 잠금을 해제하면, 커브샷중 Shrapnel Storm(유산탄 폭풍)을 사용가능하며, 한번에 커브샷으로 여러명의 적을 사살할 수 있다.
WBA인터렉티브의 관계자에 따르면 “원티드는 기존의 동종 게임과는 차별화된 여러 특징으로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며, 원티드만의 통쾌하고 후련한 액션은 다른 게임보다 더 큰 만족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3인칭 슈팅 게임 원티드: 웨폰 오브 페이트 Xbox360용은 오늘 출시하며, 소비자 가격은 53,000원이다.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3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4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5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6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7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8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9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
10
고전 애니 감성과 세련된 전투의 조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많이 본 뉴스
-
1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2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3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4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5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6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
7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8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9
[이구동성] 명사수 ‘아이온2’의 등장?
-
10
[인디言] 넥페 대호평 '던전 세틀러즈', 콘텐츠로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