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에덴, 아이템매니아서 `다크온라인`으로 서비스
2009.04.13 12:50 게임메카 이덕규 기자
아이템매니아는 ‘소프톤엔터테인먼트’와 MMORPG ‘다크온라인’의 퍼블리싱에 관한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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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매니아는 ‘소프톤엔터테인먼트’와 MMORPG ‘다크온라인’의 퍼블리싱에 관한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아이템매니아의 세 번째 퍼블리싱작인 ‘다크온라인’은 소프톤엔터테인먼트가 2000년 발표한 ‘다크에덴’이 원작이다. 미래 동유럽 가상국가에서 벌어지는 뱀파이어, 아우스터즈, 슬레이어 세 종족 간의 전투를 판타지 풍으로 재현했으며, 2001년 국내 오픈 베타 서비스를 개시하여 현재 일본과 영어권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 아이템매니아는 다년간의 서비스를 통해 시장에서 작품성을 검증 받은 게임들로 퍼블리싱 라인업을 확충해 나가고 있다. 현재 그라제의 ‘바스티안리턴즈’를 원작으로 한 ‘레드워매니아’, 위버인터랙티브의 ‘온라인삼국지’ 원작의 ‘샴페인매니아’를 퍼블리싱하고 있으며 2009년 중으로 총 7개 정도의 게임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소프톤엔터테인먼트의 김경록 대표는 “게임 유저에 명확히 타겟팅 된 500만 회원을 보유한 ‘아이템매니아`와의 시너지를 통해 ‘다크온라인’이 또 한 번의 전성기를 누릴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이템매니아의 이정훈 대표는 “오랜 시간 동안 게임성을 인정받아 온 인기작을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라며 “꾸준히 게임 퍼블리싱 라인업을 보강해 다양한 게임 사업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게임포털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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