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 신작 겟앰프드2(GA2) 전격 공개
2009.04.14 11:05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 www.windysoft.net)는 대전액션게임의 1인자 ‘겟앰프드’의 후속편인 신개념 액션 RPG ‘GA2 : 지.에이.투’(이하 GA2)를 14일 전격 공개했다.
올 상반기 서비스 오픈을 위한 마지막 작업을 진행중인 ‘GA2’는 오는 5월 첫 포커스 그룹 테스트(Focus Group Test)에 앞서 금일 처음으로 국내에서 그 모습을 드러냈다.
‘GA2’는 국내에서 1000만 명 이상의 회원 수를 확보한 ‘겟앰프드’의 후속편으로 액션에 RPG 요소를 접목시킨 신개념 액션 RPG로써, 저 사양에서도 뛰어난 타격감을 구현했다. 또한 액션 RPG 최초로 성장 레벨과 퀘스트에 따라 스토리를 이어가며 콘텐츠를 하나씩 오픈하는 콘솔 RPG 방식의 시스템을 도입시켜 게임에 대한 몰입도를 상승시켰다는 평이다.
윈디소프트는 오는 5월 포커스 그룹 테스트에 앞서 현재 개발중인 ‘GA2’의 중요 콘텐츠를 5개의 플레이 동영상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수련’, ‘대전’, ‘미션’, ‘퀘스트’, ‘커뮤니티’ 중 ‘수련’에 대한 플레이 동영상을 금일 공개했다.
‘수련’ 플레이 동영상은 도장에서 훌륭한 스승인 ‘대왕노사’를 통해 격투의 기본을 배우고 착실히 내공을 쌓아 진정한 격투 마스터로 거듭날 수 있도록 훈련을 가르치는 튜토리얼 모드를 보여주며, 수행, 라이벌대전, 연습 등 총 3가지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윈디소프트의 게임사업부 박기범 팀장은 “겟앰프드의 명성을 이어 나갈 ‘GA2’는 이미 입소문을 타고 유저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대작이다.”며, “‘GA2’를 통해 다시 한번 신화 창조를 이루어 낼 것이며, 유저들의 기대에 반드시 부응하는 우수한 게임을 선보이겠다.”라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한편, ‘GA2 : 지.에이.투’는 겟앰프드1과는 다른 강점들을 어필하기 위해 후속작이라는 이미지 대신 한달 동안 사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공모를 통해 채택된 새로운 BI로 탄생된 이름이다. ‘GA2 : 지.에이.투’ 란 Getamped2의 의미도 있지만, Getamped Action RPG 란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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