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크걸즈, 제1회 클럽챔피온십 성황리 종료
2009.04.14 18:48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한빛소프트의 캐릭터 스포츠 게임 ‘스파이크걸즈’ (http://sg.hanbiton.com)가 실시한 첫 클럽챔피온십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오늘(14일) 밝혔다.
`스파이크걸즈`의 제 1회 클럽챔피온십은 약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온라인 예선전을 시작해 지난 11일 결승전을 치렀다. 유저들은 대회를 통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뽐내며 매 경기마다 스릴 넘치는 플레이를 보여줬다.
3라운드 듀스까지 가는 접전 끝에 12:10의 스코어로 최종 1위를 차지한 ‘구멍걸즈’팀에게는 상금 150만원 수여되고, 2위와 3위를 차지한 팀에게는 각각 90만원과 60만원의 상금이 전달됐다. 경기에서 활약한 유저(아이디: 츤데)는 MVP상과 함께 게임머니 100만 링을 차지했다. 또한, 경기에 참여한 유저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스파이크걸즈 머그컵과 비치 타월을 선물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대회는 ‘아프리카 스파이크걸즈 브랜드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되어 대회에 참여하지 못한 유저들에게도 동영상 및 사진 등의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브랜드 채널에는 3만 명이 넘는 유저들이 방문해 스파이크걸즈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이사는 “스파이크걸즈는 오프라인 경기의 박진감 넘치는 느낌을 온라인으로 현장감 있게 전해줘서 보는 이들까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그런 매력이 경기 장면을 시청한 유저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 같다.”며 “이번 대회는 스파이크걸즈가e스포츠 게임으로써 성장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 좋은 계기였다. 앞으로 더 많은 유저들이 참여할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3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4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5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6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7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8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9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
10
고전 애니 감성과 세련된 전투의 조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많이 본 뉴스
-
1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2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3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4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5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6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
7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8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9
[이구동성] 명사수 ‘아이온2’의 등장?
-
10
[인디言] 넥페 대호평 '던전 세틀러즈', 콘텐츠로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