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 온라인, 씰 온라인 플러스로 새롭게 태어난다!
2009.04.15 17:33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YNK KOREA가 서비스 하고 YNK GAMES가 개발한 개그액션 RPG ‘씰 온라인’이 공식 홈페이지(www.sealonline.co.kr)를 통해 유저들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신규 콘텐츠 등으로 게임성을 대폭 강화한 ‘씰 온라인 플러스’ 시대를 새롭게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씰 온라인’은 2차 전직, 인스턴트 던전 등 2004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온 `씰 온라인 리로드` 버전을 마무리하고 그 동안 유저들 사이에서 끊임없이 필요 제기되어 왔던 게임 내 시스템과 신규 필드 및 던전, 퀘스트, 직업 등 기존 유저들이 즐길만한 새로운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씰 온라인 플러스’를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된 ‘씰 온라인 플러스’는 오는 22일 신규 던전 ‘얼음성’ 공개를 시작으로 캐릭터 얼굴 표정을 바꿔주는 표정 체인지 시스템과 캐릭터를 몬스터 또는 다른 형태로 변신할 수 있는 폴리포므 시스템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고 레벨 유저를 위한 신규 맵과 퀘스트, 길드 활성화를 위한 길드지원 시스템 또한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백수, 기사, 마법사, 장인 등 기존 캐릭터 외에 신규 캐릭터가 추가로 등장할 예정이라 게임 내 보다 다양한 직업 선택의 기회와 새로운 캐릭터를 키우는 재미까지 누릴 수 있게 됐다.
YNK코리아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오랜 시간 동안 ‘씰 온라인’을 즐겨온 유저들에게 보답하고자 알찬 콘텐츠로 무장한 새로운 버전을 공개하게 됐다”며 “보다 재미있는 내용으로 ‘씰 온라인 플러스’ 이름에 걸 맞는 업데이트 준비가 한창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씰 온라인’은 봄을 맞아 쉴츠 마을을 벚꽃이 날리는 풍경으로 새 단장하고 오는 22일까지 게임 내 꽃잎을 모아오면 벚꽃 구경에 필요한 꽃마차 변신반지 아이템을 주는 ‘벚꽃피는 봄이오면’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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