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프로야구2009, 시즌 승패를 맞춰라
2009.04.15 18:55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스타일리쉬 리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09`가 한국프로야구 2009시즌 동안 진행되는 모든 게임들의 승패를 예상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컴투스(www.com2us.com)에서는 한국프로야구 2009시즌 동안 각 경기별 승패를 예상해보는 `프로야구 승부게임` 이벤트를 진행해, 참가자들의 경기 승패 적중과 참여도로 포인트를 매겨 월간 순위에 따라 경품을 선물한다.
이번 이벤트는 스포츠매니아들을 위한 스포츠토토의 스포츠 문화 공간인 `프로토 스타일`에서도 함께 진행해, 좋아하는 팀의 승패를 예측하고 결과를 즐기는 야구 팬들에게 팀 승리에 대한 즐거움을 2배로 선사할 예정이다.
4월 달에는 순위에 따라 LG X120 넷북, 플레이스테이션3, 아이팟터치 8G 등 푸짐한 선물을 주고, 아쉽게 순위에 들지 못한 참가자들에게도 추첨을 통해 매일 30명에게 `컴투스프로야구2009` 게임을 선물한다.
이벤트 참여는 간단해서 인터넷을 통해 이벤트 페이지에서 매일 경기별 승패를 예상해서 등록하면 된다. 승리를 맞추면 가산점을, 틀리면 감점을 받아 매 경기마다 순위가 바뀌는 짜릿한 승부를 즐길 수 있다. 하루 동안 열린 모든 경기의 승패를 맞출 경우 2개의 가산점을 주는 등 고득점의 기회도 있어, 시작이 늦었거나 꾸준히 참여하지 못한 참가자들에게도 역적의 기회가 항시 존재한다.
`컴투스프로야구2009`는 KBO와 라이센스 체결을 통해 실제 8구단 200여 명의 선수들 데이터가 그대로 들어가 있고, 2008시즌과 전지훈련, 시범경기 등의 자료도 그대로 반영해 실제에 가까운 게임 구성이 특징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팀을 선택해 다른 팀의 유명 선수들과 실감나는 대결을 펼치며 팀을 강화해 갈 수 있고, 간단히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여러가지 게임 모드와 이닝점프 기능 등을 통해 매니아와 캐쥬얼 게이머 모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게임내 인공지능(AI)을 이용해 경기를 자동으로 진행하는 이닝점프 기능으로 경기의 승패를 미리 점쳐볼 수도 있어 야구팬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함께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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