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 팀 꺾은 워3 팀, 아발론 최강 클랜마저 제압할까?
2009.04.23 09:54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워크래프트3(이하 워3)’ 프로게임단이 ‘아발론온라인’ 아마추어 최강팀과 자존심을 건 한 판 승부를 펼친다.
장재호, 박준 등 유명 ‘워3’ 프로게이머들이, `코카콜라배 아발론 인비테이셔널` 2회차에서 ‘아발론온라인’ CBT(비공개테스트) 1위 클랜 ‘Gonz’와 맞붙는 것. `코카콜라배 아발론 인비테이셔널` 2회차는 오는 24일(금) 밤 9시 30분,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045710)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에서 방송된다.
`코카콜라배 아발론 인비테이셔널`은 위메이드의 온라인RTS(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아발론온라인(이하 아발론)’으로 대결을 펼치는 유명인 초청전. 이윤열, 안기효, 장재호 등 위메이드의 인기 프로게이머를 비롯, 스파키즈의 이종미 프로게이머, 개그맨 김현철, 오정태, 온게임넷 MC 허준, 김대겸, 쇼리, 아발론 유명 클랜 등이 참가한다. 전용준 캐스터, 엄재경 해설위원, 게임 전문가 하광석 진행.
24일 방송되는 2회차에서는 ‘워3’ 프로게임단의 장재호, 박준, 이형주, 강서우, 장두섭과 ‘아발론’ 최강 클랜 ‘Gonz’의 민경환, 지제현, 석동진, 정승재, 김동언이 각각 출전해 열띤 대결을 펼칠 예정. 경기는 5 대 5 ‘전략전투모드’로 진행되며, 맵은 ‘고대인의 도시’가 사용된다.
‘워3’ 팀은 지난 17일(금) 방송된 개막전에서 이윤열, 안기효 등 ‘스타크래프트(이하 스타크)’ 프로게이머팀을 한 수 위의 실력으로 제압한 바 있다. ‘스타크’ 팀을 꺾으며 이미 실력을 입증한 ‘워3’ 팀이지만, 상대는 ‘아발론온라인’ CBT에서 랭킹 1위를 차지한 실력파 클랜. 과연 ‘워3’ 팀이 ‘Gonz’마저 제압하며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게이머로서의 위상을 세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3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4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5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6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7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8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9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
10
고전 애니 감성과 세련된 전투의 조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많이 본 뉴스
-
1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2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3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4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5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6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
7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8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9
[이구동성] 명사수 ‘아이온2’의 등장?
-
10
[인디言] 넥페 대호평 '던전 세틀러즈', 콘텐츠로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