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과 함께 뛰다 `초괴물낚시` 채널링 서비스
2012.03.26 12:17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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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커뮤니케이션과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 `초괴물낚시`
엠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인포렉스가 개발한 온라인 낚시게임 ‘초괴물낚시’ 가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제휴를 통해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금일(26일) 밝혔다.
‘초괴물낚시’ 는 엠게임의 대표 MMORPG ‘열혈강호 온라인’, ‘아르고’, ‘풍림화산’, ‘귀혼’ 등에 이은 8번째 다음 포털 내 채널링 서비스 타이틀로, 다음 포털 회원은 별도 가입 절차 없이 다음 게임(http://game.daum.net)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인증 후 플레이 할 수 있다.
엠게임은 이번 ‘초괴물낚시’ 의 다음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유저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다음은 온라인 낚시게임이라는 신규 장르의 추가로 보다 다양한 게임 라인업을 확보하게 됐다.
‘초괴물낚시’ 는 마우스와 키보드의 조작을 통해 실제 물고기를 낚는 듯한 손맛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온라인 낚시게임이다. 이 게임은 스토리 기반의 다양한 퀘스트와 커뮤니티를 통한 RPG의 재미를 전달하며, 지난해 12월 오픈 이후 낚시게임을 즐기는 유저들 사이에 블로그나 SNS 등 입소문을 통해 유저가 증가하며 성공적인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한편 ‘초괴물낚시’ 는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기념해 오는 4월 26일까지 약 한 달 간 풍성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매일 오후 7시에서 11시 사이 게임에 접속해 낚시에 성공하면 즉석으로 순금 낚시바늘, 고급 헤드셋, 백화점 상품권 등 경품 당첨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벤트 기간 동안 신규 캐릭터를 생성한 유저에게 경험치 20% 증가, 60어망 사용권, 캐릭터 능력 상승 효과 등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하며, 황금 깔대기를 건져 올린 유저에게는 특별 경험치 혜택을 제공한다.
엠게임 퍼블리싱사업실 이명근 실장은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보다 많은 유저들이 손쉽게 `초괴물낚시` 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기존 및 신규 유저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최상의 서비스 환경 구축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한편, 엠게임은 ‘다음 게임’, ‘네이버 온라인게임’ 등 주요 게임 포털을 통해 총 13개 게임 채널링 서비스를 진행 중이며, 향후에도 엠게임의 게임을 보다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타 사이트에서의 채널링 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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