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5월 2일부터 ‘라피스 Day’ 축제 행사
2009.04.30 15:04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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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www.mgame.com)에서 서비스 중인 시뮬레이션 롤플레잉 게임(SRPG) ‘라피스’가 가정의 달의 맞아 다가오는 5월 2일부터 14일까지 ‘라피스 Day’ 축제 행사를 개최한다.
엠게임의 역사와 함께 해온 `라피스`는 1997년 ‘다크세이버’로 서비스를 시작하여 2002년 업그레이드 버전인 ‘네오다크세이버’로 그 모습을 바꾸고, 2005년 또 한번의 대대적인 변신을 시도하여 올해로 서비스 12주년을 맞은 대표적인 장수 온라인게임이다.
이번 ‘5월 2일, 라피스 Day’ 축제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로 특별 업데이트와 함께 다채로운 게임 이벤트가 준비되었다. 먼저 ‘라피스 Day’를 기념하기 위한 ‘칭호 시스템’을 도입했다. 칭호 시스템은 라피스 게임 안에서 퀘스트를 수행하면 특별한 효과가 부여된 애칭을 소유할 수 있는 기능으로, 칭호에 따라서 최대 7가지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라피스’ 게임 곳곳에는 모험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입장할 수 있는 ‘비밀 아지트’를 비롯하여 ‘보물지도 조각’, ‘보물 상자’ 가 등장하여 다양한 아이템과 각종 능력치 상승 혜택을 부여해준다. 또 ‘라피스데이’ 글자를 활용한 5행시 짓기, 지식충전 퀴즈 등 참여하면 게임에 유용한 아이템과 경품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라피스’의 김진명 개발 실장은 “최신 게임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라피스와 함께 해주고 있는 유저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라피스만의 고유의 색과 새로운 즐거움이 조화를 이루는 전통 있는 게임이 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라피스’는 현재 200여종의 남녀캐릭터와 10단계에 달하는 클래스, 마법 스킬, 짜임새 있는 시나리오가 돋보이는 온라인 게임이다. 최근 게임 퀘스트로 천자문을 배울 수 있는 ‘천자문카드 시스템’ 도입하여 온라인게임의 교육용 컨텐츠를 접목시킨 긍정적 사례로 주목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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