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디악 온라인, 자체제작 단편영화 홈페이지로 상영
2009.05.06 19:00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감마니아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MMORPG ‘끝나지 않은 이야기: 조디악 온라인(Zodiac Online)’이 지난 2월 ‘조디악 온라인’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제작한 단편영화를 5분 분량의 드라마 형식으로 5월 8일 상영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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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마니아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MMORPG ‘끝나지 않은 이야기: 조디악 온라인(Zodiac Online)’이 지난 2월 ‘조디악 온라인’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제작한 단편영화를 5분 분량의 드라마 형식으로 5월 8일 상영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감마니아코리아의 강제권 게임총괄 PM이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감독을 맡은 단편영화는 ‘zodiac’ 뮤직비디오, 예고편으로 나뉘며 ‘조디악 온라인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왔다.
드라마의 주된 내용은 ‘조디악 온라인’의 기본 컨셉인 그리스로마 신화와 별자리를 바탕으로 그리스신화의 여신이 현세에 나타나 전사였던 남주인공과 시공간을 뛰어넘은 사랑이야기이다. 이번에 상영되는 제 1화는 그들의 첫 만남이 담겨져 있다.
감마니아코리아의 강제권 게임총괄 PM은 “조디악 온라인이 가지고 있는 전설적인 이야기를 실사로 표현해보고 싶었다며, 시청하는 유저들에게 몰입도를 주기 위해 5분 분량의 드라마로 방송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조디악 온라인’ 공식홈페이지(www.zdonlin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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