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2 북미 지역 베타테스트 등록 시작
2009.05.07 10:42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2’의 베타테스트 등록이 시작됐다. 6일 ‘블리자드’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스타크래프트2’의 베타테스트가 몇 달 안에 진행될 예정이며, 베타테스트 등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2’의 베타테스트 등록이 시작됐다.
6일 블리자드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스타크래프트2’의 베타테스트가 몇 달 안에 진행될 예정이며, 베타테스트 등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배틀넷(Battle.net)’에서 진행되는 ‘스타크래프트2’의 베타테스트는 북미 지역부터 시작되며, 멀티 플레이만 진행될 예정이기 때문에 ‘배틀넷’을 통해서만 참여할 수 있다. 베타테스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게이머는 공인 인증서나 본인 명의의 휴대폰으로 본인 인증을 마쳐야 한다.
베타테스트 등록은 배틀넷 계정 관리의 ‘베타 프로필 셋팅(Beta Profile Settings)’에 자신의 시스템 사양을 스크린샷을 찍어 업로드하는 방법으로 할 수 있다. 물론, 등록한 모든 유저가 베타테스트에 선정되지는 않으며, 블리자드에서 시스템 사양을 강조하고 있기 때문에 ‘시스템 사양’이 베타테스트 선정의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베타테스트가 된 유저는 ‘스타크래프트2’ 베타 버전과 동시에 ‘배틀넷’의 신 기능을 사용할 기회를 얻게 되며, ‘블리자드’가 개발 중인 새로운 게임의 베타테스트에 참여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스타크래프트2’ 베타테스트는 북미 지역을 시작 이후 호주 지역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 한국, 타이완, 유럽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SNS 화제
-
1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섭종시 오프라인 지원 의무' 법안, 캘리포니아 하원 통과
-
7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8
성우 공개도, 아주르 프로밀리아 '한국어 풀더빙' 지원 예고
-
9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
10
이터널 리턴 ‘서그남’, 룰러 관련 발언에 "경솔했다” 사과
많이 본 뉴스
-
1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2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3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4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5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6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7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8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9
15주년 맞이한 테라리아, 크로스플레이 후 업데이트 지속
-
10
로그라이크·시간 정지·RPG 조화롭게 녹여낸 ‘어센드투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