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美 AT&T에 프로야구 게임 출시
2009.05.07 11:16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
|
게임빌(www.gamevil.com)은 미국 대형 이통사인 AT&T Mobility에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서비스를 시작한 게임은 자사의 대표적인 프로 야구 게임 ‘Baseball Superstars 2009’. 이 게임은 이미 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 해외 오픈 마켓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번 서비스 흥행 여부 역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게임빌은 국내 모바일게임사로는 유일하게 미국 대형 이통사에 모바일 게임을 직접 공급해 왔다. 게임빌 외에 AT&T Mobility에 직접 서비스 하고 있는 아시아 개발사로는 캡콤, 반다이남코게임스 등이 손꼽히는 상황. 게임빌은 미국 현지 법인(게임빌USA)을 통해 美 대형 이동통신사에 국내 히트작들을 지속적으로 공급해 왔으며, 더불어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블랙베리 앱 월드 등 주요 오픈 마켓 역시 빠르게 진출해왔다.
게임빌USA 이규창 지사장은 “Baseball Superstars 2009는 해외 유저들의 호평 속에 검증된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인 만큼 이번 서비스를 계기로 미국 전역으로 흥행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한국 모바일 게임의 우수성을 해외의 다양한 경로를 통해 알리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Baseball SuperStars 2009’는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해외 버전으로, 철저한 현지화를 바탕으로 게임이 구현되었다. 10개의 팀, 4개 구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Joe Box, Scofield 등 마투수와 마타자로 불리는 12명의 특수 캐릭터가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작에 비해 새로운 경기 모드와 강화된 그래픽이 눈에 띈다.
SNS 화제
-
1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섭종시 오프라인 지원 의무' 법안, 캘리포니아 하원 통과
-
7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8
성우 공개도, 아주르 프로밀리아 '한국어 풀더빙' 지원 예고
-
9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
10
이터널 리턴 ‘서그남’, 룰러 관련 발언에 "경솔했다” 사과
많이 본 뉴스
-
1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2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5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6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7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8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9
15주년 맞이한 테라리아, 크로스플레이 후 업데이트 지속
-
10
로그라이크·시간 정지·RPG 조화롭게 녹여낸 ‘어센드투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