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저스티쇼’ 버디버디와 채널링 서비스 실시
2009.05.08 16:33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엠게임(www.mgame.com)은 자사에서 서비스할 예정이며 하멜린이 개발한 횡스크롤 액션 롤플레잉게임 ‘저스티쇼’를 버디버디(www.buddybuddy.co.kr)와 제휴를 맺고 채널링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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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www.mgame.com)은 자사에서 서비스할 예정이며 하멜린이 개발한 횡스크롤 액션 롤플레잉게임 ‘저스티쇼’를 버디버디(www.buddybuddy.co.kr)와 제휴를 맺고 채널링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저스티쇼’는 지구를 침략한 외계 마피아를 상대로 어지러워진 지구를 구해내기 위해 다소 어설프지만 평범하지 않은 캐릭터가 등장한다. 이들은 아이템을 통해 ‘열혈레인저’, ‘마법소녀’, ‘복면레슬러’로 변신하고 강한 마법과 액션을 사용하여 진정한 히어로로 성장해가는 모습을 담은 뒷골목 액션 히어로 게임이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통해 ‘저스티쇼’는 엠게임 사이트와 버디버디 사이트에서 동시에 서비스되며, 버디버디 회원들은 버디게임을 통해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간단한 인증만으로 간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엠게임 마케팅실의 백진수 실장은 “10대 중심의 인기 커뮤니티 사이트 버디버디와 귀여운 영웅 캐릭터들이 돋보이는 액션 게임 저스티쇼가 만나 성공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유저들이 엠게임과 버디버디 사이트를 통해 보다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저스티쇼’는 2009년 여름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5월 중 대규모의 2차 프리오픈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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