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로한, 유저공개테스트 진행
2009.05.15 15:59 게임메카 이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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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K코리아는 시스템홀릭 ‘로한’을 기반으로 개발된 전투 중심 ‘배틀로한’(Battle Rohan)이 오는 19일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16일·17일 이틀간 더욱 새로워진 ‘배틀로한’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유저 테스터를 공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배틀로한’은 지난 3일 종료된 비공개 테스트에서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필드 및 콜로세움 전장을 채워갈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으며 공개 서비스를 기다려 준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개인 유저 총 10명을 선발해 ‘배틀로한’ 개발, 운영팀 등 YNK 직원들과 함께 하는 유저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
이번 테스트에서는 비공개 테스트와 달리 콜로세움과 배틀타임 적용 시간을 분리해 특화하고 콜로세움 전투시 문제됐던 버그 사항을 최대한 수정하는 등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콜로세움 전투를 즐길 수 있도록 특별히 에디팅된 계정으로 테스트를 진행한다.
YNK코리아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얼마 남지 않은 공개서비스에 앞서 유저들과 함께 막바지 점검에 나서게 됐다”며 “공개서비스를 기다리는 유저들이 게시판을 통해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고 있는 만큼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유저테스트는 15일까지 ‘배틀로한’에 관심이 있는 유저 누구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테스터로 선발된 유저에게는 소정의 교통비와 ‘배틀로한’ 티셔츠를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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