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게임의 고전 '울펜슈타인' 최신작 8월 출시
2009.05.19 17:59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더블유비에이 인터렉티브는 액티비젼 산하 개발사인 레이븐 소프트웨어(Raven Software)와 존카멕의 이드 소프트웨어(ID Software)가 개발한 신개념 FPS 게임 `울펜슈타인`을 오는 8월경에 PC, PS3, Xbox360 용으로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울펜슈타인`은 1992년 출시된 1인칭 액션 슈팅게임(FPS)의 시초인 울펜슈타인 3D와, 멀티플레이의 새로운 장을 연 리턴투캐슬 울펜슈타인의 뒤를 있는 정식 후속작으로서, 레이븐 소프트웨어의 주도하에 ID소프트웨어의 감수를 통해 더욱 새로운 `울펜슈타인`으로 태어나 올 여름에 출시된다.
최신작 `울펜슈타인`은 비밀정보국(OSA, Office of Secret Actions) 요원인 B.J. 블라즈코위츠가 되어 나치가 새로운 힘을 얻었다는 증거를 찾으려 독일의 심장부로 침투하게 되고, 나치가 새로운 무기 이상의 무시무시한 힘을 얻었다는 것을 발견한다. 나치는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무기를 만들기 위해 장막(Veil)이라 불리는 평행 차원 이동의 힘을 손에 넣게 되는데, 플레이어는 나치 지배 하의 암울한 현실 세계와 자신이 원래 속해있던 현실 사이를 오가며 저항군과 추축군의 다양한 무기를 활용해 싸우게되며, 또한 암시장에서 무기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고, 나치가 만들어 낸 초자연적인 무기도 사용할 수 있다.
`울펜슈타인` 최신작은 오는 8월에 국내에 정식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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