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게임, 2015년 첫 MMORPG ‘마루전기’ 공개
2015.01.12 16:53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팡게임은 1월 중 MMORPG '마루전기'의 정식서비스를 앞두고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팡게임이 서비스하는 '마루전기'는 유저 간 대립을 강조한 MMORPG다. 1대 1 PK나 PvP, 길드전을 비롯해 신성국과 해일국, 영월국의 세나라의 유저가 대립하는 '국가전'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된다


▲ '마루전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팡게임)
팡게임은 1월 중 MMORPG '마루전기'의 정식서비스를 앞두고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팡게임이 서비스하는 '마루전기'는 유저 간 대립을 강조한 MMORPG다. 1대 1 PK와 PvP, 길드전을 비롯해 신성국과 해일국, 영월국의 세나라의 유저가 대립하는 '국가전'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된다.
‘마루전기’는 기존 온라인게임의 '탈것'과 '펫 시스템'을 혼합한 '법보 시스템‘을 선보인다. 법보는 탈 것의 기능 외에도 펫처럼 버프와 디버프 등 전투를 도와준다. 이외에도 유저들이 직접 왕을 뽑는 '정치시스템'과 선악수치가 100이 되면 감옥으로 강제 소환되는 '감옥시스템' 등이 탑재됐다.
이번에 오픈된 ‘마루전기’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게임특징과 세계관 등 기본적인 정보 외에 게임플레이에 도움이되는 여러 유용한 정보들로 구성됐다.
팡게임은 ’마루전기’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를 18일까지 실시한다. 먼저 이벤트 가입 중 회원 가입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유저에게 최신형노트북, 문화상품권 등을 지급하고, 홈페이지 내 응원글을 남긴 회원에게는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과 팡 캐시를 증정한다.
팡게임 권순철PM은 "‘마루전기’는 캐릭터 육성과 전쟁 재미를 살린 게임"이라면서 "캐릭터를 강하게 만드는 성장요소와 다수의 유저들이 뒤엉켜 싸우는 전쟁을 즐기기에는 안성맞춤인 게임"이라고 자신했다.
'마루전기'는 1월 중 정식서비스를 예정이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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