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에이드 창천리그 23일 개막!
2009.05.21 12:22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창천온라인’ 최강팀을 가리는 `파워에이드 창천리그`가 출범한다. 창천온라인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16개 팀들이, 오는 23일(토), 개막전을 시작으로 총상금 2,200만원을 놓고 10주간 불꽃 튀는 대결에 돌입하는 것.
`파워에이드 창천리그`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되며, 온미디어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생방송된다. 정소림 캐스터, 개그맨 정명훈, 게임전문가 천보영 진행.
경기는 16강 토너먼트로 펼쳐지며, 8강까지는 3세트로 진행된다. 1세트에서는 5 대 5 팀배틀(승자연전제)전이 펼쳐지며, 승리시 영웅 우선지명권을 획득하게 된다. 2세트에서는 5 대 5 팀플레이전이 펼쳐질 예정. 마지막 세트 대장전에서는 각 팀의 에이스가 1 대 1 대결로 승부를 가린다. 이어 4강부터는 2 대 2 팀플레이전을 두 번 더 추가해 5세트까지 펼쳐질 예정이다. 단판승인 1세트를 제외하고는 모두 3전 2선승제로 진행된다. 우승상금 1,000만원, 준우승 상금 500만원.
`파워에이드 창천리그`에는 지난 2차 리그에서 상위권에 입상하며 이번 리그 시드를 받은 ‘사무라이’, ‘삼고초려’를 비롯, 치열한 온라인 예선을 뚫고 올라온 14개 팀을 합한 총 16개 팀이 출전한다.
사무라이는 1차 리그부터 창천리그에 참가해 온 전통의 강호. 1차 리그에서 4위, 2차 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2008년 `수원 E스포츠 대회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삼고초려는 지난 2차 리그에서 3위에 입상한 팀으로, 사무라이와 함께 이번 리그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다.
온게임넷 제작팀 구자혁PD는 “이전 대회에는 없던 승자연승제, 영웅동반 팀플레이 등 새로운 모드를 추가해 게임의 묘미를 살리는데 주안점을 뒀다”며 “시청자 및 게임 유저들에게 고수들의 멋진 플레이를 잘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SNS 화제
-
1
진짜 '갓겜', 예수 시뮬레이터 4월 2일 정식 출시
-
2
붉은사막, 출시 두 시간 만에 스팀 동접 24만 명 기록
-
3
[포토] 게임챔프 복각판까지! 애니·게임 행사 '마리페' 현장
-
4
[오늘의 스팀] "장르 재미 훼손" 슬더스 2 패치에 평가 급락
-
5
편의성 패치 덕? 붉은사막 스팀 평가 '대체로 긍정적' 상향
-
6
DLC·업데이트·PS5 버전 공개한 스타필드, 한국어는?
-
7
기타 히어로·록밴드 제작진 리듬 신작, 10월 스팀 출시
-
8
붉은사막 개발팀, 지적 받은 조작법 개선하는 패치 예고
-
9
‘63시간동안 14%’ 붉은사막, 방대하고 촘촘하다
-
10
해양 탐사 기대작 ‘서브노티카 2’ 앞서 해보기 5월 목표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장르 재미 훼손" 슬더스 2 패치에 평가 급락
-
2
붉은사막 개발팀, 지적 받은 조작법 개선하는 패치 예고
-
3
[이구동성] 붉은사막의 ‘철골 건너기’
-
4
붉은사막, 출시 두 시간 만에 스팀 동접 24만 명 기록
-
5
‘63시간동안 14%’ 붉은사막, 방대하고 촘촘하다
-
6
[오늘의 스팀] 건강박수 다음은 건강꿀밤? 철권 8 혹평
-
7
강원기 전 메이플 본부장, 넥슨 퇴사했다
-
8
하늘섬 마인크래프트 '에버윈드' 출시, 스팀 평가 ‘92% 긍정’
-
9
DLC·업데이트·PS5 버전 공개한 스타필드, 한국어는?
-
10
신규 직업 '기사' 예고, 마비노기 모바일 1주년 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