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 길드 초청전 개최로 RWC 2009 열기 높인다
2009.07.14 17:47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글로벌 온라인게임 기업 그라비티(대표 오노 도시로, 강윤석 www.gravity.co.kr)는 ‘라그나로크 온라인’이 라그나로크 월드 챔피언십 ‘RWC 2009’ 한국 대표팀 선발전을 앞두고 사전 열기를 높이기 위해 26일 길드 초청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늘부터 20일까지 `라그나로크`길드 초청전의 참가 접수가 시작된다. `라그나로크` 길드를 운영하고 있는 길드마스터라면 7인 1팀을 구성해 `라그나로크` 홈페이지(www.ragnarok.co.kr) 내 고객센터의 ‘문의하기’ 게시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라그나로크` 길드 초청전은 오프라인 대회로 참가 접수한 길드 가운데 최종 4팀을 추첨해 진행되며, ‘RWC 2009’ 한국 대표팀 선발전과 동일한 경기 방식으로 치러진다. 참가 길드는 2차 전승 직업군인 13개의 대회용 캐릭터 중 7개를 선택해 경기에 참여할 수 있으며, 3판 2선승제의 토너먼트로 우승팀이 결정된다.
이번 대회에서 1, 2, 3위를 차지한 팀에게는 각각 20만원, 15만원, 10만원 상당의 상품이 주어지며, 번외로 길드 초청전 이벤트가 진행돼 다양한 재미를 제공할 계획이다. RWC 2008 한국 대표팀과 대결을 펼쳐 최종 우승을 한 팀을 선정하는 ‘챔피언 초청 이벤트’와 팀 대결이 아닌 길드 초청전에 참여한 모든 참가자가 한 경기장에 입장해 최후의 1인을 선정하는 ‘Free For All 이벤트’가 진행돼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번 길드 초청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라그나로크` 공식 홈페이지(www.ragnaro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희준 `라그나로크` 스튜디오 부서장은 “리뉴얼 이후 접속자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길드 커뮤니티가 더욱 강화되고 있어 라그나로크 유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면서 “특히 이번 대회는 ‘RWC 2009’ 한국 대표팀 선발전과 동일한 경기 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길드원끼리 결속력을 높이고, 미리 대회를 체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4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5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6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7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8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9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10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3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4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7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8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9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10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