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터스클럽, 20일부터 ‘커튼콜’ 테스트 실시
2009.07.15 16:22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KOG는 자사가 개발하고 SBSi와 공동 퍼블리싱하는 온라인 대전격투게임 ‘파이터스클럽(www.fconline.co.kr)’의 ‘커튼콜 테스트(CCT)’를 7월 2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여기서 ‘커튼콜’이란 공연이 끝난 후 출연진들이 관객의 박수에 답하여 다시 무대로 나오는 것을 의미하는 용어이다.
이번 CCT에는 1차 CBT 참가자와 새로 가입하는 모든 유저가 참여할 수 있으며, 7월 20일~8월 7일, 8월 17일~9월 4일,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다.
KOG의 이종원 대표는 “1차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에 참여해주신 게임 유저들의 뜨거운 응원과 요청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파이터스클럽의 유저간 격투 부분을 여름 기간 동안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뜨거운 여름의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장기간 테스트를 통해 격투 게임의 진정한 재미를 더욱 보여드리겠다.”라고 취지를 밝혔다.
공동 퍼블리싱을 맡고 있는 SBSi 김영석 게임 사업 팀장은 "파이터스클럽은 아직 개발중인 게임이다. 그럼에도 파이터스클럽의 게임성에 자신이 있어 장기간 공개 테스트를 진행하기로 선택했다. 이번 여름 CCT를 통해 파이터스클럽을 접하는 많은 유저들이 파이터스클럽만의 호쾌한 재미에 푹 빠질 거라 확신하며, 그 분들이 하반기 정식 오픈의 흥행 기반이 될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4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5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6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7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8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9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10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3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4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7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8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9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10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