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타즈 서울 윈디존 울트라 랜파티 성황리 폐막
2009.07.27 16:02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e-Stars Seoul 2009(이하 e스타즈 2009)`와 함께 진행된 `윈디존 울트라 랜파티`는 서울 무역전시 컨벤션 센터(이하 SETEC) 2관에서 총 300석 규모로 진행됐으며, 겟앰프드 시즌 2.5를 기념하는 2009년 상반기 정규리그 오프라인 예선과 본선 진출자 선발전이 펼쳐졌다.

윈디소프트(www.windysoft.net)는 7월 26일, `윈디존 울트라 랜파티`가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e-Stars Seoul 2009(이하 e스타즈 2009)`와 함께 진행된 `윈디존 울트라 랜파티`는 서울 무역전시 컨벤션 센터(이하 SETEC) 2관에서 총 300석 규모로 진행됐으며, 겟앰프드 시즌 2.5를 기념하는 2009년 상반기 정규리그 오프라인 예선과 본선 진출자 선발전이 펼쳐졌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윈디소프트가 야심차게 준비한 신작게임을 플레이 해볼 수 있는 시연자리가 구성됐다.
이번 신작 시연에서는 대전 액션게임의 절대강자 `겟앰프드`의 후속작 `GA2`와 올 여름 1차 CBT를 앞두고 있는 캐주얼 MMORPG `헤바 온라인`, 이번 행사를 통해 처음 공개된 메카닉 전쟁 RPG `코즈믹 브레이크`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헤바 온라인`는 현장에서는 특정 모드만 플레이가 가능한 테스트였음에도 불구하고 유저들의 계속되는 참여로 시연 시간이 당초 예정되었던 시간보다 길어지기도 했다.
이외에도 `윈디존 울트라 랜파티`는 게임 이미지를 배경으로 한 스티커 사진기와 GM과 함께하는 이색 이벤트, 윈디소프트가 마련한 다양한 게임 상품 등 다채로운 행사 구성으로 많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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