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 “차기 라인업 개발 이상무”
2009.07.27 17:46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
|
드래곤플라이는 현재 개발중인 차기 라인업 게임들의 개발 진행상태와 내용을 공개하고 성공적으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스페셜포스’ 에 이어 FPS 명가로서 드래곤플라이의 명성을 이어줄 ‘솔져오브포츈 온라인’ 은 세계적인 게임회사인 액티비젼이 제작한 ‘솔져오브포츈’이 원작으로 타격부위에 따라 적의 반응이 다르게 표현되는 등 수준 높은 게임성을 선보이며 게이머들에게 명작 FPS게임으로 알려져 있다. 드래곤플라이는 액티비젼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현재 온라인 게임으로 개발중이며 내년 상반기 클로즈베타테스트(CBT)를 목표로 개발이 한창이다.
한편, 드래곤플라이는 FPS 게임 개발과 더불어 드래곤플라이의 자회사에서 3종의 캐쥬얼 및 액션 RPG 게임을 개발중이며 이를 통해 게임 컨텐츠 다변화에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횡스크롤 MMORPG 게임으로 개발중인 ‘볼츠 앤 블립(BOLT&BLIP)’ 은 캐나다의 유명 프로덕션인 ‘툰박스 엔터테인먼트’와 국내 애니메이션 업체인 ‘레드로버’ 가 기획제작하고 있는 TV용 애니메니션이 원작으로 AP 스튜디오에서 개발중이다. ‘볼츠 앤 블립(BOLT&BLIP)’ 은 현재 70% 이상 개발이 완료되었으며 올해 말 비공개 테스트(CBT)를 거쳐 내년 상반기 정식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일본 SNK Playmore 사의 유명 격투게임인 ‘킹오브파이터즈’ 와 ‘사무라이 쇼다운’ 의 온라인 게임개발도 최근 스크린샷과 플레이 동영상을 공개하며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격투액션RPG 게임으로 트리플에이게임즈에서 개발중인 ‘킹오브파이터즈 온라인’은 지난 달 동영상 공개 후 격투게임의 본고장인 중국과 아시아 지역에서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내년 초 비공개 테스트(CBT)를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블루드래곤에서 개발중인 ‘사무라이 쇼다운’ 온라인 버전은 ‘온라인 검객 액션 활극’ 이라는 컨셉을 갖고 15년 전통의 시리즈 캐릭터들이 등장해 화끈한 대전 액션 게임을 펼치는 온라인 최고의 카타나(검) 액션 게임으로 재탄생할 예정으로 내년 초 클로즈베타테스트(CBT)를 실시할 예정이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FPS게임 명가로서의 명성을 이어줄 ‘솔져오브포츈 온라인’ 게임개발과 함께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캐쥬얼 액션 게임 개발도 진행 중으로 차기 라인업 확대와 다양화에 힘쓰고 있다”며 “세계적인 게임회사의 우수한 게임 IP(지적 재산권) 확보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한 안정적이고 수준 높은 게임개발을 통해 회사의 탄탄한 성장세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4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5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6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7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8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9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10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3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4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7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8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9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10
옛날 롤 그립다면 주목,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