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온라인, 에이스온라인 스페인 정식서비스 실시
2009.08.10 17:14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예당온라인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마상소프트가 개발한 비행슈팅RPG 에이스온라인(aceonline.ndolfin.com)이 오는 11일부터 스페인에서 부분 유료화 방식의 상용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외 80개국에 수출된 글로벌 게임 에이스온라인은 현재 중국, 영국, 프랑스, 폴란드, 북미, 대만, 러시아지역, 일본 등 22개국에서 상용화 서비스를 실시 중이며, 스페인에서 23번째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스페인은 인터넷 사용자수가 전세계 13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터넷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으며, 독일, 프랑스, 영국에 이어 유럽 내 온라인게임 비중이 높은 국가 중 하나다.
에이스온라인의 유럽 42개국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해외파트너사는 독일계 퍼블리셔인 게임포지 게엠베하(GameForge 4D GmbH)로 4천5백여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유럽의 대표적인 온라인게임 퍼블리셔다.
예당온라인 사업본부 박재우이사는 “에이스온라인은 유럽, 북미, 일본과 같이 콘솔게임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온라인게임의 신흥시장에서, 콘솔과 같은 조작의 묘미와 비행슈팅이라는 익숙한 장르로 게이머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하며, “해외시장에서 지속적으로 매출이 확대되고 있는 에이스온라인의 성공 사례가 스페인 시장에서도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에이스온라인은 유럽의 영국, 독일, 터키, 이탈리아, 프랑스, 폴란드와 이번 상용화를 시작할 스페인에서 AirRivals(에어라이벌스)라는 이름으로 총 7개 언어로 서비스되며, 상용화 국가가 추가되고 서비스가 진행됨에 따라 동시접속자와 매출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3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4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5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6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
7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8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9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
10
[이구동성] 게임계 최강최흉의 악마 '하드웨어 가격 인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3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4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7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8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9
한국적인 분위기 물씬, 도깨비의세계 티저 페이지 오픈
-
10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