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 전설2, 이름을 맞추면 왕이 소환된다!
2009.08.12 14:08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각자대표 서수길, 박관호/ 이하 위메이드)가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무협MMORPG 게임 `미르의 전설2`가 12일, ‘왕의 소환’ 이벤트를 진행한다.
‘왕의 소환’은 각 지역에 숨어있는 왕들을 자신이 있는 곳으로 불러내어 퇴치하는 이벤트로, 개임 내 다양한 몬스터들을 물리침으로써 얻게 되는 문자들의 조합을 통해 지역 별 왕의 이름을 완성, 직접 소환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이용자간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며, 함께 몬스터를 퇴치하고 필요한 문자들을 교환함으로써 쉽고 빠르게 원하는 왕을 소환할 수 있게 된다.
특히, 흑천마왕, 사우천왕 등 6종의 소환된 왕을 물리칠 경우 평소에 쉽게 볼 수 없었던 여러 종의 희귀한 무기를 얻을 수 있는 만큼, 다양한 아이템을 얻기 위한 이용자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지금까지 게임을 통해 왕들을 만나보지 못했던 많은 이용자들에게 각 지역의 왕들을 직접 만나고, 물리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는 것은 그 의미가 매우 크다.”며, “많은 이용자들이 자신의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새로운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잘 이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6일까지 2주간 진행될 예정이며, 이와 관한 자세한 사항은 `미르의 전설2` 공식 사이트(http://www.mir2.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미르의 전설2`은 온라인게임 시장이 태동하던 지난 2001년 서비스를 시작해 8년에 걸쳐 서비스를 진행해온 아시아를 대표하는 2D 무협 MMORPG로 지금까지도 많은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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