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데스다, `엘더스크롤4` 후속작 개발 계획 없다
2009.08.17 13:51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베데스다가 개발한 RPG ‘엘더스크롤4 : 오블리비언’의 신작은 당분간 나오지 않을 예정이다. 해외웹진 1UP은 지난 14일(현지시간), 베데스다의 개발자 토드 하워드의 말을 인용해 ‘엘더스크롤’ 시리즈의 신작 5편은 현재 개발 계획이 없다고 보도했다.

베데스다가 개발한 RPG ‘엘더스크롤4 : 오블리비언’의 후속작은 당분간 나오지 않을 예정이다.
해외웹진 1UP은 지난 14일(현지시간), 베데스다의 개발자 토드 하워드의 말을 인용해 ‘엘더스크롤’ 시리즈의 신작에 대한 개발 계획은 아직 없다고 보도했다. 하워드는 “베데스다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개발 중에 있다. 그러나 개발 중인 게임은 ‘엘더스크롤5’가 아니다. 개발 중인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현재 말하기 곤란하다.”라며 베데스다가 ‘엘더스크롤5’를 개발 중이라는 루머에 대해 일축했다.
‘엘더스크롤’ 시리즈는 게임 안에서 플레이어가 원하는 대로 즐길 수 있는, 자유도 높은 게임으로 유명하다. 게임의 맵이 방대해서 2편은 ‘가장 방대한 게임 맵’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기도 하다. 또한 각종 모드를 통해 유저가 직접 게임을 바꿀 수 있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유저가 만든 모드를 실행한 엘더스크롤4 : 오블리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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