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저스티쇼’ 투니랜드 채널링 서비스 계약
2009.08.28 11:54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엠게임에서 서비스하고 하멜린이 개발한 온라인 횡스크롤 RPG `저스티쇼`는 온미디어의 애니게임포털 사이트 투니랜드와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
|
엠게임에서 서비스하고 하멜린이 개발한 온라인 횡스크롤 RPG `저스티쇼`는 온미디어의 애니게임포털 사이트 투니랜드와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투니랜드는 게임, 애니메이션, 만화 등 다양한 컨텐츠 서비스를 강화하여 10대 초반 유저 공략에 나선 애니게임 포털로, 이번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통해 투니랜드 회원들은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간단한 인증만으로 간편하게 ‘저스티쇼’를 즐길 수 있다.
엠게임 마케팅퍼블리싱본부 신동윤이사는 “저스티쇼는 코믹한 캐릭터와 쉽고 간편한 게임 조작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어 투니랜드 회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좋은 컨텐츠가 될 것이다.”며 “저스티쇼와 함께 요절복통 신나는 코믹액션의 세계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엠게임의 신작 캐주얼 게임 ‘저스티쇼’는 평범한 캐릭터가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멋진 영웅으로 변신한다는 변신액션 히어로를 표방하며, 어두운 도시 뒷골목을 배경으로 코믹한 캐릭터가 등장하여 지구를 침공한 외계인을 소탕하는 온라인 대전 격투게임이다.
저스티쇼는 이번 서비스 제휴를 통해 엠게임 홈페이지를 비롯한 ‘버디버디’, ‘다음’에 이어 오는 9월 중순부터 투니랜드 온라인 사이트에서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SNS 화제
-
1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2
'P의 거짓' 라운드8 박성준 스튜디오장, 네오위즈 대표 내정
-
3
[포토] 유희왕·쿠키런 등 카드게임 총출동, KCCF 2026
-
4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5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
6
피지컬 AI 논의 전망,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젠슨 황 만난다
-
7
[인디言] 두 대학생의 우주 속 '중력' 미로, 스페이스 리볼버
-
8
닌텐도 “교체형 배터리 탑재한 스위치 2 모델 준비 중”
-
9
영화 흥행으로 덩달아 날아오른 '백룸' 게임들
-
10
사람 잡아먹는 테마파크 시뮬 '마이 캐니벌 패밀리' 공개
많이 본 뉴스
-
1
출시 2.5년 된 ‘팰월드’ 7월 10일 정식 출시 전환
-
2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3
원작 스토리 전부 담는다 '진격의 거인 3' 발표
-
4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
5
거대 괴수와 메카의 맞대결 '건담 로그 오비트' 발표
-
6
[오늘의 스팀] 이 퀄리티에 1만 원? 신작 ‘페이트키퍼’ 관심
-
7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8
[순정남] 보기 민망한 피규어 대참사 TOP 5
-
9
아직 앞서 해보기였던 발하임, 9월 9일 정식 출시
-
10
1편 이후 이야기,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