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정말 마지막, ‘풋볼 매니저 온라인’ 파이널 테스트 돌입
2015.01.15 11:56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SEGA퍼블리싱코리아는 15일, 스포츠 인터랙티브와 공동 개발 중인 ' 풋볼 매니저 온라인’의 파이널 테스트를 오후 3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FMO’의 파이널 테스트는 1월 15일 오후 3시부터 28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해당 기간 동안 게임성과 안정성에 대해 집중점검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 '풋볼 매니저 온라인'이 파이널 테스트에 돌입했다 (사진제공: SEGA퍼블리싱코리아)
SEGA퍼블리싱코리아는 15일, 스포츠 인터랙티브와 공동 개발 중인 ' 풋볼 매니저 온라인(이하 FMO)’의 파이널 테스트를 오후 3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FMO’의 파이널 테스트는 1월 15일(목) 오후 3시부터 28일(수)까지 2주간 진행되며, 해당 기간 동안 게임성과 안정성에 대해 집중점검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SEGA퍼블리싱코리아는 파이널 테스트와 함께 3종의 전지훈련(체력, 주력,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체력훈련' 이벤트를 통해 누적 게임접속 일수에 따라 포지션 카드, 월드 클래스 300, 구단지원금 최대 3,000억원이 지원된다. '주력훈련' 이벤트에서는 주어진 미션을 게임 내에서 완수할 때마다 빙고를 제공하여 3개와 6개를 달성한 게이머에게 게임 아이템이 제공되고, 8빙고를 완성한 선착순 3,000명에게 문화상품권 1만원 권이 증정된다.
마지막 '특별훈련'은 SEGA퍼블리싱코리아가 ‘FMO’의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한 파이널 테스트의 히든 이벤트로 파격적인 상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SEGA퍼블리싱코리아 김현주 본부장은 "사전 이벤트부터 높은 호응을 보내주신 게이머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많은 게이머들의 피드백이 합쳐져 FMO만의 고유한 색과 맛을 찾았듯, 파이널 테스트 기간에도 놀라운 완성도의 FMO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피드백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FMO’의 파이널 테스트 및 이벤트의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fm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3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4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5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6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7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8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9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10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많이 본 뉴스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원작은 행복하지 않았지? 체인소맨 게임 나온다
-
3
몬헌 와일즈·진삼 오리진 등, 스팀 여름 축제 26일 시작
-
4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5
[롤짤] MSI 한국 우승 위협하는 최대 경쟁자, 中 BLG
-
6
[포토] 팬들로 인산인해, 국내 첫 워해머 스토어에 가다
-
7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8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9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10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