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X 2012] 오토바이로 공중제비 돌자 `조 데인저` iOS 이식
2012.04.07 05:23게임메카 PAX 특별취재팀
PSN과 Xbox Live로 출시되어 많은 인기를 끈 오토바이 스턴트 게임 `조 데인저(Joe Danger)` 가 스마트폰으로 이식된다. `조 데인저` 의 제작사인 헬로게임즈는 미국 보스턴에서 6일(현지시간)부터 개최된 게이머를 위한 축제 `PAX EAST 2012` 에서 `조 데인저` iOS/안드로이드 버전의 출시를 발표하고 플레이어블 버전을 전시했다

▲`PAX
2012`을 통해 iOS 이식을 발표한 `조 데인저`
(스크린샷은 콘솔 버전)
PSN과 Xbox Live로 출시되어 많은 인기를 끈 오토바이 스턴트 게임 `조 데인저(Joe
Danger)` 가 스마트폰으로 이식된다.
`조 데인저` 의 제작사인 헬로게임즈는 미국 보스턴에서 6일(현지시간)부터 개최된 게이머를 위한 축제 `PAX EAST 2012` 에서 `조 데인저` iOS/안드로이드 버전의 출시를 발표하고 플레이어블 버전을 전시했다.
`조 데인저` 는 패미컴으로 출시된 명작 게임 `익사이트 바이크` 와 비슷한 게임성을 자랑하는 익스트림 오토바이 스턴트 게임으로, 3D로 구현된 레이싱 코스를 달리며 공중제비를 돌고 장애물을 뛰어넘으며 고득점을 노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마트폰 버전에서는 버추얼 스틱 조작 대신 스와이핑(문지르기) 등의 동작 조작을 지원한다. 예를 들면 뒷바퀴를 스와이핑 하면 무게가 뒤쪽에 쏠리면서 중심을 잡고, 코스를 벗어나 상어 우리에 들어가면 그들을 피하기 위해 화면을 문질러 가며 싸우는 등이다.
`조 데인저` 스마트폰 버전의 정확한 출시일과 가격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제작사인 헬로게임즈는 곧 출시될 해당 게임이 성공할 경우 후속작인 `조 데인저: 더 무비` 역시 스마트폰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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