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2, 도전자 `CJ엔투스` 우승 기념 이벤트 쏜다
2012.04.09 15:56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
`스페셜포스2`의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CJ엔투스가 우승했다
CJ 엔투스의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최강자 등극 기념 이벤트가 진행된다.
CJ E&M 넷마블은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한 FPS 게임 ‘스페셜포스2’의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CJ엔투스의 우승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8일, 오후2시부터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의 결승 경기에서 CJ 엔투스가 올 시즌 절대 강자로 군림했던 SKT T1을 세트스코어 3: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넷마블은 CJ 엔투스의 우승을 기념해 이달 14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이벤트 기간중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두 배의 경험치와 추가 게임화폐를 받을 수 있는 ‘더블업’ △게임 속 코드명(닉네임)에 색상을 넣을 수 있는 ‘컬러코드명’ △주무기 탄창을 늘려주는 ‘주무기탄창+1’ 등 푸짐한 캐쉬아이템을 지급한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스페셜포스2’의 첫 프로리그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해주시고 성원해 주신 이용자들과 e스포츠 팬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이용자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길 바라고, 앞으로도 ‘스페셜포스2’와 프로리그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스페셜포스2’는 오는 4월 17일까지 폭파미션 전용 맵 대사관에서 1승을 올리면 매일 신규 무기와 게임머니, 캐쉬 아이템 등을 제공하는 ‘대사관을 폭파하라’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스페셜포스2‘의 프로리그 결과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f2.netmarble.net)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
10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9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