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P용 ‘GTA: 차이나타운 워즈` 11월 2일 국내발매
2009.10.14 11:48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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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아나는 록스타게임즈가 개발한 PSP용 ‘Grand Theft Auto: Chinatown Wars(이하 `GTA: 차이나타운 워즈`)’를 국내에 공식 배급한다고 밝혔다. ‘GTA: 차이나타운 워즈’는 UMD로 11월 2일 국내 정식 발매 예정이다.
록스타게임즈는 휴대용 게임 중 최고 평점을 받은 게임 중 하나인 ‘GTA: 차이나타운 워즈’를 PSP용으로 이식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리즈를 만든 록스타 노스와 함께, 수상 경력에 빛나는 스튜디오 록스타 리즈가 개발한 ‘GTA: 차이나타운 워즈’는 UMD로 발매 될 예정이며,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는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를 통해 디지털 다운로드 방식으로도 판매될 예정이다.
록스타게임즈의 설립자 Sam Houser는, “GTA의 매우 특별한 경험을 PSP와, 그리고 `차이나타운 워즈`의 다운로드 버전을 PSP로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록스타 리즈는 휴대용 기기에서 가능한 최고의 게임 개발력을 보여줬으며, `차이나타운 워즈`는 시리즈 중에서도 풍부한 내용, 빠른 게임 진행, 중독성 있는 타이틀이다”고 말했다.
‘GTA: 차이나타운 워즈’는 아버지의 미스터리한 죽음 후에 리버티 시티를 찾아간 젊은 삼합회 조직원인 Huang Lee의 스토리를 따라 전개된다. 플레이어는 길을 따라 도시를 배회하며, 조직폭력단 내부의 범죄 및 부패의 대서사시의 진실을 밝혀 나가게 된다. PSP 플랫폼에 최적화되어 한층 향상된 와이드 그래픽과 강화된 애니메이션, 그리고 풍부한 스토리 미션을 통해, PSP 플랫폼으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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