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마법의대륙` 오픈베타테스트 오는 27일부터
2009.10.22 21:07 게임메카 남장우 기자

조아라(www.joara.com)에서 퍼블리싱하고 펭구리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중인 웹 브라우저 게임 ‘웹마법의대륙’의 오픈베타테스트가 27일 오후 2시부터 진행 된다.
‘웹마법의대륙’은 지난 8월 6을 시작으로 3번의 비공개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이번 오픈베타테스트에서는 그래픽의 대폭 개선, 인터페이스 수정, 추가적 도움말 및 미니맵을 추가하여 한층 더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웹마법의대륙’은 웹 브라우저 기반의 전쟁게임이다.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자원을 모아 건물을 건설하고 병력을 모아 주변의 영지들을 공격해 자신의 영지로 만드는 게임이다.
‘웹마법의대륙’의 가장 큰 특징은 스토리를 완성해 나간다는 점이다. 게이머가 ‘던전 탐험’을 통해 다양한 유물을 얻고, 모험기록이 늘어날 때 마다 해당 스토리가 추가 되며, 각각의 스토리를 완성하면 공격력이나 방어력이 상승하는 등 다양한 보너스를 얻을 수 있다.
조아라 이수희 대표는 “웹마법의대륙은 비공개 테스트를 통하여 게임성 및 완성도에 자신감을 얻었다”며 “비공개 테스트 기간 동안 높은 관심과 성원을 보여준 유저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차별화된 서비스와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웹 게임의 진정한 재미를 선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웹마법의대륙’은 오픈 베타 테스트를 기념해 유저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고자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우선 ‘대륙 1인자’ 이벤트는 오픈베타 시작 후 상용화 서비스 전까지 랭킹 순위에 따라 넷북, 닌텐도 wii, 닌텐도 DS 등 푸짐한 선물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스토리를 완성하자’ 이벤트에서는 ‘웹마법의대륙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스토리 모드에서 성직자 데렉 스토리까지 완성한 유저 분들에게는 문화 상품권을 지급한다.
‘웹마법의대륙’의 오픈베타테스트는 27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일정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mc.joara.com)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2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3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4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5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6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7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8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9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10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2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3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4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5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6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7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8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9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10
[오늘의 스팀] UE5로 다시 만든 헤일로 1편, 평가 ‘복합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