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레이지:철귀, 일본 현지 프레스 컨퍼런스 진행
2009.11.11 13:40 게임메카 강민우 기자
|
게임하이가 개발하고 CJ인터넷의 게임포털 ‘넷마블’이 공동으로 서비스하는 메카닉 슈팅 액션 `메탈레이지:철귀`(일본 현지명 철귀)는 10일, 일본 현지 프레스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본격적인 일본 시장 진출을 발표했다. 일본 아오야마 FIAT SPACE에서 10일 1시 반부터 진행된 이번 발표회에는 총 30개 매체 50여 명의 기자가 참석, 동경게임쇼와 로케이션 테스트로 고조된 <메탈레이지:철귀>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메탈레이지:철귀`의 일본 서비스를 담당하는 게임야로우는 행사에서 오는 25일부터 진행되는 비공개 서비스 ‘모의훈련’의 일정과 함께 일본 온라인 게임 런칭으로는 최초로 NHN 재팬, CJ인터넷 재팬, 감마니아 재팬의 등 3사와의 동시 채널링을 실시, <메탈레이지:철귀>의 일본 런칭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현 일본 온라인 게임 포탈 서비스 상위를 점유하고 있는 이들 3사의 지원으로 <메탈레이지:철귀>는 총 1만 명에 달하는 테스트 유저를 목표로 성공적인 게임 서비스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유명 메카닉 디자이너 ‘아키타카 미카’가 참석, `메탈레이지:철귀` 합류를 알렸다. 일본의 국민 애니메이션 ‘건담’의 작업에도 다수 참여한 ‘아키타카 미카’는 향후 ‘건담’, ‘마크로스’ 시리즈의 디자이너 ‘이시가키 쥰야’와 함께 `메탈레이지:철귀`에 적용될 메카닉의 디자인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이 외에 게임야로우는 향후 락밴드 ‘바이넥스’를 통한 게임 사운드 작업과 CD발매 등의 스타 마케팅은 물론 향후 넷카페, 업체 제휴를 통한 전방위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게임야로우 최윤석 본부장은 “이번 일본 최대의 게임 포탈 3사 채널링을 통해 `메탈레이지:철귀`는 최상의 유저풀을 확보했다는 사업적인 성과와 함께 `메탈레이지:철귀`의 수준높은 컨텐츠, 그리고 서든어택, 데카론으로 쌓인 게임야로우의 숙련된 운영 능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일본 시장에 적합한 다양한 마케팅과 철저한 현지화를 통해 `메탈레이지:철귀` 성공을 이루어 내겠다”고 밝혔다. 일본 `메탈레이지:철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야로우 `메탈레이지:철귀`홈페이지(www.tekki-online.jp)에서 확인할 수 있다 |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10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3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6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7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8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9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10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