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 김병훈이 주장,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게임단 창단
2015.01.22 10:3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음반 레이블 플레저 사운드의 대표 프로듀서 멜로봇은 e스포츠팀 ‘플레저 사운드 이스포츠 팀’을 지난 21일 창단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창단된 ‘PSE’는 블리자드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을 주 종목으로 한다. PSE는 현재 목동에 숙소 및 연습 공간을 준비 중이며, 최신식 컴퓨터와 장비를 갖췄다


음반 레이블 플레저 사운드의 대표 프로듀서 멜로봇은 e스포츠팀 ‘플레저 사운드 이스포츠 팀(이하 PSE)’을 지난 21일 창단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창단된 ‘PSE’는 블리자드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을 주 종목으로 한다. PSE는 현재 목동에 숙소 및 연습 공간을 준비 중이며, 최신식 컴퓨터와 장비를 갖췄다.
팀 내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선수로는 전 도타2 프로게이머 '마피아' 김병훈과 ‘cRoWn’ 김주은, ‘아몬’ 김경제가 있다. 'PSE'는 숙소 완공에 맞춰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및 타 종목 선수를 추가로 모집할 계획이다.
팀 주장인 김병훈은 "팀 창단을 결정해주신 멜로봇님께 감사드리고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PSE’에서 함께할 좋은 선수들이 많이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듀서 멜로봇은 "예전부터 e스포츠를 좋아했던 팬으로서 새로운 종목에 도전하려는 선수들을 돕고 싶어 팀을 창단하게 됐다"며 "앞으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목의 선수를 선발해 다종목 e스포츠팀으로 거듭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멜로봇은 일본에서 인디밴드 ‘앙그라 마이뉴’로 데뷔해 현재 한국에서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SNS 화제
-
1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2
'P의 거짓' 라운드8 박성준 스튜디오장, 네오위즈 대표 내정
-
3
[포토] 유희왕·쿠키런 등 카드게임 총출동, KCCF 2026
-
4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5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
6
피지컬 AI 논의 전망,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젠슨 황 만난다
-
7
[인디言] 두 대학생의 우주 속 '중력' 미로, 스페이스 리볼버
-
8
닌텐도 “교체형 배터리 탑재한 스위치 2 모델 준비 중”
-
9
영화 흥행으로 덩달아 날아오른 '백룸' 게임들
-
10
사람 잡아먹는 테마파크 시뮬 '마이 캐니벌 패밀리' 공개
많이 본 뉴스
-
1
출시 2.5년 된 ‘팰월드’ 7월 10일 정식 출시 전환
-
2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3
원작 스토리 전부 담는다 '진격의 거인 3' 발표
-
4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
5
거대 괴수와 메카의 맞대결 '건담 로그 오비트' 발표
-
6
[오늘의 스팀] 이 퀄리티에 1만 원? 신작 ‘페이트키퍼’ 관심
-
7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8
[순정남] 보기 민망한 피규어 대참사 TOP 5
-
9
아직 앞서 해보기였던 발하임, 9월 9일 정식 출시
-
10
1편 이후 이야기,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