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참여 가능, 골프게임 '위닝펏' 최종 테스트 시작
2015.01.23 11:49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온네트는 자사가 개발 중인 신작 온라인 골프게임 ‘위닝펏’의 최종 테스트를 23일 오후 2시부터 29일까지 7일간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는 새롭게 추가된 신규 콘텐츠에 대한 사용자 피드백을 수집하고 게임의 안정성을 테스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으로 진행된다


▲ '위닝펏'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온네트)
온네트는 자사가 개발 중인 신작 온라인 골프게임 ‘위닝펏’의 최종 테스트를 23일 오후 2시부터 29일까지 7일간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는 새롭게 추가된 신규 콘텐츠에 대한 사용자 피드백을 수집하고 게임의 안정성을 테스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위닝펏’ 홈페이지(http://www.winningputt.com)를 통해 회원으로 가입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으로 진행된다.
최종 테스트에는 신규 코스 '브리지힐'이 추가되며, 다른 사용자의 기록과 대결을 펼칠 수 있는 ‘챌린지 모드’, 미션을 통해 쉽고 빠르게 위닝펏을 배울 수 있는 ‘골프 아카데미’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캐릭터는 더욱 세련된 외모로 리뉴얼되고 다양한 모션과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추가했다.
온네트 김경만 부사장은 “국내 최고의 골프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번 최종 테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라며 “테스트에 대한 피드백과 건의 사항 등을 적극 반영해 정식 서비스에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위닝펏’ 최종 테스트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테스트 기간 동안 캐릭터를 생성한 회원 중 100명에게 타이틀리스트 골프공 세트를 제공하며, 홈페이지 게시판에 ‘위닝펏’ 리뷰를 작성하면 추첨으로 10명에게 문화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개발자와 한판 대결, 행운의 일일 미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한편, 온네트의 신작 ‘위닝펏’은 사실적인 그래픽을 바탕으로 프로 골퍼의 스윙 모션을 캡처하고 실제 샷 사운드를 적용하여 전문성을 높인 온라인 골프 게임이다. 개발진의 물리 구현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윙, 임팩트, 탄도 등을 사실적으로 표현해냈으며, 신개념 스윙 게이지 시스템인 DGS와 다양한 골프 타입을 도입했다.
‘위닝펏'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게임 공식 홈페이지(http://www.winningput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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